북녘 | 【내나라】우리 사회의 고유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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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8 20:5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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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고유한 풍경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에 따라 올해에도 수도와 지방에서는 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수도 평양에서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이, 지방에서는 농촌살림집건설과 검덕지구 살림집건설 등이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선차적인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그리하여 2021년 3월 평양시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서는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이렇게 시작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송신, 송화지구에 이어 화성지구의 현대적이면서도 특색있는 살림집구획과 교육, 보건, 상업 및 편의봉사시설건설에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우리 나라 강안다락식주택구의 표준, 본보기인 경루동과 전위거리, 새별거리 등이 일떠서 수도의 살림집건설은 예정계획을 훨씬 초과하게 되였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기간 그이께서는 무려 10여차나 현지에 나오시여 건설과정을 세심히 지도하여주시였다. 그이께서 몸소 완성시켜주신 형성안만 해도 수천건에 달한다.
지방의 농촌살림집건설도 동시에 추진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2021년 12월)에서 그이께서는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그리하여 삼지연시의 농촌마을들을 현대적으로 전변시키고 그 경험에 토대하여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의 농촌주택건설이 강력히 전개된 결과 지난 5년간 11만여세대의 농업근로자들이 새집에 입사하였다.
이밖에도 자연재해를 입은 검덕지구에 수만세대의 살림집들을 건설하는 사업이 완결되고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도 수만세대의 새 주택들이 일떠섰다.
해마다 국가의 부담으로 건설된 수많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은 도시와 농촌의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배정되였다.
최근 5년간 년년이 이어진 이러한 시책의 실시는 우리 사회의 고유한 풍경으로, 우리 인민들의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였다.
김봉주
[출처 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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