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소리】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보아주시며 / 인민을 귀중한 존재로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조선의 소리】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보아주시며 / 인민을 귀중한 존재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06 19:42 댓글0건

본문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보아주시며
  순천메기공장은 우리 나라의 이름난 메기공장들중의 하나입니다.







  2017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순천메기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이곳에 꾸려진 사료가공장도 돌아보시였습니다.



  그곳에 설치되여있는 팽화기를 보신 그이께서는 공장의 책임일군에게 팽화기의 능력이 얼마인가고 물으시였습니다.
  일군은 팽화기의 능력과 함께 그 설비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데 대하여 말씀드리였습니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자신께서는 이렇게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이런 멋에 현지지도를 하는것같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 원료, 자재는 물론 설비도 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써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이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보아주시며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해내야 한다는 정신만 있으면 무엇이든 못해낼 일이 없다는 진리를 우리 일군들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시였습니다.


인민을 귀중한 존재로
  우리 나라의 각 도마다에는 종합적인 식료공장이 있습니다.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은 강원도에 있습니다.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도라지과자, 오미자단졸임속사탕을 비롯한 제품들은 국내는 물론 여러 나라에서도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8년 7월 어느날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부터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 한번 와보고싶었다고,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일하는것을 보고싶어 오늘 시간을 내여 왔다고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사회과학원 연구사 홍은주는 말했습니다.
  《공장에서 새 제품들이 많이 개발되여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만족해한다는것은 이 공장에서 질좋은 식료품생산으로 당정책의 정당성을 립증하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자신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거듭 치하해주시였습니다.
  2010년에 1월에 조업한 공장은 지난 8년간 생산능력을 부단히 장성시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150여가지의 맛좋은 당과류와 식료가공품들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날 한낮의 대기온도는 40℃를 가까이하였습니다.
  그 무더위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여개나 되는 생산공정들을 일일이 다 돌아보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들은 엄격한 검열원, 심사원이며 인민들의 평가속에 제품의 끊임없는 질적비약을 이룩할수 있는 열쇠가 있다고, 인민들의 수요를 정상적으로 장악하고 인민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새 제품개발사업에 힘을 넣어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인민들이 항상 즐겨찾는 제품,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는 제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습니다.
  이렇듯 인민을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존대하고 받들어야 할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며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11-06 19:44: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0일 (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19일 (토), 18일 (금), 17일 (목)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0월 12일 (월)
【민주조선】
【김일성종합대학】새롭게 제정되고 수정보충된 법을 통해 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적성격
【조선의 소리-특집】어머니의 선물
【조선신보】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조선의 장애자체육인들
【로동신문】《ㅌ.ㄷ》결성 10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로동신문론설】주체혁명위업은 만대에 불멸할것이다
[통일시대 단독] 파키스탄-사우디-예멘-이란을 둘러싼 수수께끼
[기고] 조선 국방공업, 전시회에서 박물관으로 ―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보여주는 조선의 의지
【로동신문】주택가격폭등이 시사하는 것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12일 (월)
【로동신문】조선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 존경을 받는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