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 13개 경제개발구에 대한 개발총계획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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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1-14 13:3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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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13개 경제개발구에 대한 개발총계획서 완성
위찬미 기자
<조선중앙통신> 14일 북의 13개 경제개발구에 대한 개발총계획들이 세워졌다고 보도하였다.
통신은 윤영석 조선경제개발협회 부회장이 밝힌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2013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제개발구법을 채택한데 이어 8개 도(직할시)의 일부 지역에 13개 경제개발구를 내오도록 하였다.
하부구조건설을 앞세우는 원칙에서 건물, 도로건설과 전기, 통신보장 등이 반영된 개발총계획들은 해당 도(직할시)인민위원회에서 작성하였다. 이에 따라 청진, 압록강, 만포, 혜산경제개발구들, 흥남, 현동, 위원공업개발구들, 온성섬, 신평관광개발구들, 송림, 와우도수출가공구들, 어랑, 북청농업개발구들에 대한 개발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게 된다.”
통신은 이어 경제개발구개발 총계획들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를 평양시와 라선시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는 전람회, 전시회, 박람회를 통해서 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북이 경제활동에 특혜가 보장되는 경제개발구들을 통해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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