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 새 수술법으로 한 달 걸리던 혈관폐쇄성 질병 치료를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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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1-05 14:1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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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5일 약물에 잘 반응하지 않고 부종과 염증, 괴사의 악화로 생명을 위협하며 심지어 팔다리도 절단해야 하는 난치성 질병이라는 혈관폐쇄성질병 환자 수십 명을 함경남도 인민병원에서 새 수술법으로 치료하여 원상회복시킨 소식을 전하였다.
이 병원이 새로 도입한 경피적 혈관 확장술은 수술절개 부위가 매우 작으면서도 협착된 혈관을 빨리 확장시키는수술로써 20~30일간이나 걸리던 환자의 치료를 하루 만에 완치시켜 퇴원시켰다고 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국
혈관페쇄성질병치료에서 성과 이룩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함경남도인민병원은 혈관페쇄성질병치료를 잘하여 전국에 소문났다.
병원에서는 지난해에만도 새로운 수술방법으로 수십명의 혈관페쇄성질병환자를 치료하여 원상회복시켰다.
기술부원장 리성일은 혈관페쇄성질병은 약물에 잘 반응하지 않고 부종과 염증,괴사의 악화로 생명을 위협하며 지어 팔다리도 절단해야 하는 난치성질병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런 질병의 환자들이 종종 나타나군 한다.
얼마전에는 하체중간부위까지 괴저단계에 있는 환자를 유경대망막이식술로 회복시켜 로동력을 되찾게 하였다.
장고대퇴신부정맥혈전증으로 하여 다리를 자르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험하게 된 환자를 유경대망막이식술과 적극적인 약물치료,중독해제대책으로 대지를 활보하게 하였다.
이외에도 좌측슬와동맥하단부-좌측대복재정맥1차분류술,우측외장골동맥하단부-좌측총대퇴동맥인공혈관횡단우회로술,동정맥1차단락술,좌측상박동정맥성형술 등 새로운 수술방법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성과를 이룩하였다.
수술절개부위가 매우 적으면서도 협착된 혈관을 빨리 확장시키는 경피적혈관확장술을 환자치료에 도입함으로써 20~30일간이나 걸리던 환자의 치료를 하루만에 완치시켜 퇴원시키였다.
심장혈관외과 과장 리성국은 앞으로 새 수술방법들을 더욱 연구완성하여 환자치료에 적용함으로써 팔다리절단이라는 단어가 병력서에서 더는 찾아볼수 없게 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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