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온 나라가 어린이식료품생산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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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2-31 09:0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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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발 <조선신보>는 30일 북에서 어린이 식료품 생산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신문은 공장 개건 현대화 사업을 위해 과학연구집단을 조직하고 공장의 자동화 무인화를 실현하는 현대화 과제들을 맡아 나섰다고 전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국
<조선신보> 전문
온 나라가 어린이식료품생산을 지원/
국가과학원과 대학들에서 개건사업 수행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생산정상화와 개건현대화사업에 전국의 관심과 력량이 집중되고있다.
그 일환으로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 업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국가과학원, 평양어린이영양식료품연구소 등 과학연구단위들과 교육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 교원, 연구사들이 공장의 현대화를 현지에서 도와주고있다.
국가과학원의 한 일군은 김정은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16일 보도)을 접한 다음날로 수십여명의 과학자들로 연구집단을 뭇고 현지에 도착하였다고 말한다.
현지에서 공장의 개건현대화를 위한 협의회가 진행되여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과학교육부문의 많은 과학자, 교원들이 자진하여 어려운 현대화과제들을 맡아나섰다.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은 콩우유, 영양가루, 남새가루 등 식료품생산공정의 현대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공정설계에 달라붙어 단 며칠사이에 설계를 완성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공장현대화의 중요과제의 하나인 자동화, 무인화를 실현하는데서 주력을 맡고있다.
이번에 공장현대화에 참가한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은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비롯하여 올해에 첨단기술로 개건된 공장들을 참관한 경험을 가지고있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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