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규모 채소연구 단지, 평양남새과학연구소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북, 대규모 채소연구 단지, 평양남새과학연구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2-19 10:19 댓글0건

본문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북의 대규모 남새(채소)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인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소개하였다. 이 연구소의 연구 집단은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하여 인민 생활향상에 기여할 열의에 충만되어 있다고 전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국

 

 

조선의 대규모 남새과학연구 및 생산기지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조선에서 제일 큰 규모의 남새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이다.
  

  연구소에는 조선인민들에게 사철 남새를 풍족히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100(2011)년 3월 연구소의 수경온실과 태양열박막온실을 돌아보시며 남새과학연구 및 생산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고 수경온실과 같은 첨단기술이 도입된 온실을 짧은 기간에 하나 더 건설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 이후에도 연구소의 능력확장공사에 대하여 여러차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오늘 자기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과학부소장 석원봉은 연구소가 넓은 부지면적에 첨단연구 및 생산설비들을 갖추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온실들과 연구포전들에서는 연구사업과 생산이 동시에 진행되고있다.
   

 최근에는 원형 및 반원형가지,유맥채,노란사자고추를 비롯한 새 품종의 남새들을 연구하여 생산하고있다.
   

 연구집단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은 남새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하여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2-19 10:21: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7일 (금)
【21세기 민족일보】보안법철폐는 최고의 평화정책 외 1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8일 (토), 7일 (금)
[통일시대 - 현장취재]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2026 8·15 해외자주평화실…
[기고] 패전 뒤에도 조선을 겨눈 일본 - 식민지배를 위해 만든 군사자료와 정보가 코리아전쟁에서 다시 이용…
【로동신문】령토병탄에 환장한 이스라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12일 (수)
최근게시물
【민플러스】침략전쟁에 파병이라니&amp;hellip;시민사회, 호르무즈 파병 검토 중단 촉구 외 1
【로동신문】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 모두다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을 결의
【조선의 소리】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
【조선신보】교원재교육제도를 새롭게 혁신
【로동신문】인민들모두가 반기는 사업
【로동신문】공화국 국기가 태어나기까지
【로동신문】눈가리고 아웅하는 놀음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4일 (금)
【김일성종합대학】조국의 힘은 사랑의 힘이다
[기고] 호르무즈 파병이라는 독배를 든 이재명 ― 경제수탈에 이어 군사수탈까지
【기행- 로동신문】흥하는 삼광
[이범주의 생활에세이] 식민지와 신식민지 (유튜브 자주인 라디오를 참고함)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