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모략과 음모의 능수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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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2-16 12:0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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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16일 “모략과 음모의 능수 - 미국”이란 제목의 논평을 통해서 최근에 미국이 이슬람교국가(IS)로 명명된 테러조직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이라크뿐만 아니라 시리아까지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있음을 밝혔다.
논평은 이어 ‘이슬람교국가’가 미국에 의해 조직 훈련되었다는 외신들의 보도를 언급하며, 이는 미국이 ‘이슬람교국가’와 결탁하여 한 쪽으로는 테러조직을 꾸리고 다른 쪽으로는 그것을 반대하는 전쟁아닌 전쟁, 자작극을 연출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국
모략과 음모의 능수 – 미국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모략과 음모의 능수 미국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날강도적인 무력침공을 감행한 미국이 최근에는 이른바 《이슬람교국가》(IS)로 명명된 테로조직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이라크뿐만아니라 수리아령토까지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있다.
미국이 《반테로전》의 새로운 주타격목표로 지정한 《이슬람교국가》는 지중해 동부연안의 넓은 지역에 거대한 이슬람교국가를 창설할것을 주장하면서 지난 6월부터 반미《성전》을 표방하고있다.
미국집권자 오바마는 지난 9월 10일 전국텔레비죤방송연설에서 미국이 광범한 국제적련합을 주도하여 이 테로조직을 소멸해버릴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미국회 상원은 5 850억US$규모의 군사비지출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여기서 50억US$를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에 돌리기로 하였다.
그러나 최근 국제사회에서 미국이 소탕하겠다고 호언장담하는 《이슬람교국가》가 바로 미국에 의해 조작되였다는것이 폭로되면서 전례없는 반미감정이 고조되고있다.
이란무력 총지휘참모부 부참모장은 이라크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세계의 안전을 위협하고있는 《이슬람교국가》라는 테로조직을 바로 미중앙정보국이 조작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이 마치도 《이슬람교국가》를 반대하는 싸움을 벌리고있는듯이 피대를 돋구고있지만 《반테로련합》을 형성한 이후부터 이 테로조직에 무기와 군복을 대주고있다,이것은 그들이 테로를 반대하여 싸운다는것이 거짓말이라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부총비서는 《이슬람교국가》는 반미적인 아랍국가들을 전복할 목적밑에 미국에 의해 《알 카에다》와 동일한 시기에 조직된후 그 정체를 숨기고있은 테로조직이였다고 주장하였으며 이전 미국회의원 쿠씨니츠는 《이슬람교국가》와 미국정부가 다같이 이라크를 분렬시키고 수리아정권을 뒤집어엎으려는 목적에서 일맥상통하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신문 《에짚션 가제트》는 비행기와 현대적인 땅크까지 소유한 《이슬람교국가》의 군사력이 수리아와 이라크 정부군을 릉가하고있는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미국이 바로 《이슬람교국가》에 무기를 팔아먹는 장사군이라고 폭로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을 비롯하여 수리아,레바논,민주꽁고,뛰르끼예,미국 등 많은 나라들의 신문,통신,방송들은 미군사교관들이 《이슬람교국가》의 테로분자들을 훈련시켰으며 그렇게 훈련된 테로분자들이 미중앙정보국에 복무하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그 내막이 여지없이 드러난 《이슬람교국가》와 미중앙정보국의 결탁관계는 결국 미국집권층이 막대한 자금을 탕진해가며 한쪽으로는 테로조직을 꾸리고 다른쪽으로는 그것을 반대하는 전쟁아닌 《전쟁》,자작극을 연출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인류는 아직도 잔인무도한 《반테로전》의 첫 도화선으로 된 2001년의 9.11사건에 대해 잊지않고있다.
이 사건에 미중앙정보국이 관여하였으며 부쉬일가가 오래전부터 사건조직자인 빈 라덴과 깊은 련계를 가지고있은 사실을 비롯하여 수많은 자료들이 밝혀지면서 9.11사건을 배후에서 조종한것이 다름아닌 미국집권층이였다는것이 세계여론의 주장이였다.
제반사실은 미국의 《반테로전》은 철두철미 침략과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전쟁미치광이들의 고안품이며 변함없는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위험천만한 전쟁씨나리오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국제사회는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의 념원을 짓밟고 세계를 테로와 전쟁의 불도가니에 빠뜨리려는 모략과 음모의 능수인 미국에 끝없는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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