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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내나라] 화성지구의 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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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5-13 08: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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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지구의 전변

 편집국

 

13일부 [내나라]는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 기능을 확보하고 수도권의 기존지역들을 문명개화에로 선도할 수 있는 중심으로, 표본으로 솟아오른 평양의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깃든 김정은위원장의 헌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화성지구의 전변

 

지난 4월 15일 수도 평양에서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90여정보의 부지면적에 1단계, 2단계와 또 다른 도시구획의 면모를 갖추고 초고층, 고층살림집들, 교육, 보건시설들과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 기술 및 오락봉사시설을 비롯한 각종 현대적인 봉사망들이 특색있게 조화를 이룬 새로운 대건축군이 일떠섬으로써 화성지구가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확보하고 수도권의 기존지역들을 문명개화에로 선도할수 있는 중심으로, 표본으로 전변되였다.

 

화성지구에 또다시 솟아난 이 실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조선로동당의 숙원사업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힘차게 용진하는 우리 인민의 억센 기상과 비상한 창조정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2023년 12월말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네번째 해인 2024년에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공사를 계속 줄기차게 밀고나가며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이 제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과 한 약속은 아무리 힘든 고비에 맞다들려도 무조건 지키는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본태이고 본도이라고 하시면서 새 단계의 대건설준비사업이 실속있게 추진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공사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설계부문에서 당의 의도와 우리 인민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새것을 창조할데 대한 문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봉사기지들의 정상관리와 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과 지어 고층살림집창문들의 밀페를 잘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그이의 령도가 미치지 않은데가 없다.

 

3단계지구를 이전의 단계들과 다른 특유의 성격이 부여된 구획으로, 인민들에게 보다 높은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줄수 있게 일떠세우시기 위해 그이께서 완성시켜주신 형성안만 해도 무려 660여건에 달한다.

 

지난해 2월 23일 몸소 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발파단추도 누르시며 우리 당이 백년지계의 애국사업으로 강력하게 결행하는 수도의 살림집건설을 눈부신 변혁적결실로 확고히 담보해나가도록 건설자들을 뜨겁게 격려해주시였다.

 

그후 여러 차례나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살림집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으로 완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마무리공정까지 질적으로 완벽하게 결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으며 건설에서 당정책적요구와 우리 식의 현대성을 살리는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4월 3일 또다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구역에 건설된 중요봉사시설들의 운영준비정형을 지도하시면서 새로운 봉사분야를 새로운 형식과 방식으로 부단히 개척하고 확대하여 수도건설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키고 수도시민들과 전국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킬데 대한 강령적지침을 주시였다.

 

4월 15일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공헌하고있는 군대와 사회의 로력혁신자들을 만나 따뜻이 격려해주시였으며 새 살림집에 입사하게 될 근로자들과 로인들을 만나시고 이렇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이제야 안겨주게 되여 미안하다고, 오늘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대하고보니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떠맡아안을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며 모두다 새집에서 무병무탈하여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화성지구의 전변에서 창조와 건설의 전 과정을 인민을 위한 절대적인 복무로 일관시키시고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보다 아름답고 웅장화려하게 전변될 내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김 혁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05-13 08:28:3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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