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황해북도에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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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2-05 10:0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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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5일 황해북도에서 창성이깔, 아카시아나무를 비롯한 수천만 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생산함으로써 다음 해 봄철 나무심기 준비를 원만히 갖추어놓았다고 전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국
황해북도에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 생산
(사리원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황해북도에서 나무모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창성이깔,아카시아나무를 비롯한 수천만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생산함으로써 다음해 봄철나무심기준비를 원만히 갖추어놓았다.
연산군산림경영소 종업원들은 양묘장을 잘 꾸리고 앞선 나무모기르기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계획을 102%로 넘쳐 수행하였다.
연탄군에서는 산림경영소에 나무모생산기지를 그쯘히 갖추어놓은데 맞게 양묘작업반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가도록 하였으며 기관,기업소,협동농장들에 꾸려진 200여개에 달하는 양묘장들에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를 확보하였다.
신평군산림경영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야외재배장과 경기질영양단지생산공정 등을 꾸려놓고 나무모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완비하였으며 기후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정성을 기울여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많이 자래웠다.
린산군에서 올해 가물이 지속된 실정에 맞게 물탕크,굴포들을 짧은 기간에 건설하고 효과있게 리용함으로써 나무모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서흥,수안,신계군 등 다른 군들에서도 토양,해비침조건이 유리한 적지들에 양묘장들을 선정하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나무모생산의 현대화수준을 높여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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