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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연풍호 바라보며 즐거운 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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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2-01 09: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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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가 26일 평안남도 개천시에 있는 과학자 휴양소와 1기 휴양자들에 관하여 취재 보도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국

 


 <조선민보> 전문

 

연풍호 바라보며 즐거운 휴양

과학자들을 위한 시설에서 각종 봉사

 

 

 

연풍과학자휴양소의 외부

연풍과학자휴양소의 외부

 

 

과학자들이 연풍과학자휴양소에서 1기휴양을 하고있다. 평안남도 개천시에 있는 연풍호에 자리잡은 휴양소는 지난 5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준공하였다.

 

연풍과학자휴양소의 리영옥소장(42살)에 의하면 50여명의 과학자들이 휴양생활을 하고있다. 15일간의 휴양이 한해 11기씩 진행되게 된다고 한다.

 

여러 휴양각들과 종합봉사소 등이 갖추어진 휴양소의 매 휴양각들에는 각각 두명의 휴양생들이 들게 되여있는 침실들이 있다.

 

휴양생들은 고급하면서도 아늑하게 꾸려진 호동의 전실에서 텔레비죤도 감상하고 윷놀이와 장기를 두기도 한다.

 

 

당구를 치는 휴양생들

당구를 치는 휴양생들

 

 

2층짜리 종합봉사소에는 당구, 탁구를 칠수 있는 홀과 전자도서실, 협의실과 목욕실, 실내물놀이장, 리발실과 미용실, 치료실, 연회장, 식사실들이 있다.

 

야외에서도 물놀이를 하고 호수가에서 배놀이와 낚시질도 하며 겨울에는 스케트도 탈수 있게 꾸려져있다.

 

봉사건물의 안쪽마당에는 정구, 배구, 바드민톤을 할수 있는 다용도야외운동장이 있으며 호동들과 건물들은 수백m의 외랑으로 련결되여있다.

 

휴양소일군들에 의하면 휴양생활을 하는 과학자들의 수보다 더 많은 인원들이 휴양을 보장하고있다고 한다.

 

그들에 의하면 휴양생들이 즐겨찾는 곳의 하나는 전자도서실과 협의실이라고 한다.

 

20여대의 콤퓨터들이 갖추어진 전자도서실에서 과학자들은 최신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열람하면서 자기들의 연구과제완성을 위한 사업에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침

 

 

국가과학원 석탄과학분원 연구사인 량형찬씨(76살, 교수, 박사)는 올해에만도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에서 나서는 여러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훌륭한 휴양소에서 꿈만 같은 휴양생활을 하고있다. 그럴수록 휴양소건설을 발기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은덕에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그래서 휴양생활기간에도 연구과제를 놓고 전자도서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군 한다.》라고 그는 말하였다.

【평양지국】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2-01 09:47: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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