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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리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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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1-30 14: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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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자 <우리 민족끼리>는 이남의 새누리당이 ‘북인권법’ 국회통과를 위한 소동을 벌이는 것에 대하여 “대결에 미친자들의 광기”라고 표현하였다. 논평은 세월호 사건에서 보여준 악정, 자살율 세계 1위, 군통수권 외세에 넘겨주는 최악의 인권폐허지대를 만든 이남이 존엄과 긍지높은 이북 인민들의 행복한 현실을 왜곡하여 이남의 비참한 인권실상을 가리우고 국민들의 분노의 눈초리를 다른 데로 돌려보려고 한다며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전문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리울수 없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내외의 반대배격에 부딪쳐 10년간이나 휴지통에 처박혀있던 《북인권법》초안을 또다시 끄집어내여 머지않아 《국회》통과를 실현하겠다고 복닥소동을 일으키고있다.

 

며칠전 《새누리당》패거리들과 괴뢰통일부 장관은 《지금이 〈북인권법〉을 통과시킬 최적의 시기》니, 《〈북인권법〉제정이 북주민의 〈인권〉개선을 위한 첫번째 단추》이며 그것은 《북주민에게 희망의 메쎄지로 될것》이라며 희떱게 놀아댔다. 얼마전에도 괴뢰패당은 어중이떠중이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과의 면담놀음을 벌려놓았고 또 《탈북자》들을 국제무대에까지 내세우며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이른바 《인권결의》의 《기초》를 조작하였다. 청와대 자문기구라는 《민주평통》것들 역시 남조선은 물론 해외에까지 돌아치며 미국상전과 함께 《북인권대책마련》이니, 《분위기조성》이니 하다못해 《〈북인권〉문제관련 선전구호공모당선작》발표라는 광대놀음까지 벌려놓고있다.

 

그야말로 대결에 미친자들의 광기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연 어느 사회가 인간의 행복한 삶이 꽃피는 터전이고 어느 사회가 인권의 불모지인가.

 

괴뢰보수패당은 류례없는 반인민적악정으로 인민들에게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희대의 살인마무리이다.

 

《세월》호참사를 보라. 괴뢰보수패당은 수백명의 나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하는 사상 최악의 대참사를 빚어내고도 아직까지도 저들의 살인만행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기는 고사하고 아이들을 살려내라며 절규하는 유가족들과 각계층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다.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폭압에 광분하는 이런 살인마《정권》밑에서 어떻게 인권보장을 기대할수 있겠는가.

 

실제로 남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의 존엄과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괴뢰당국의 간악하고 무책임한 처사로 하여 더는 살래야 살수 없어 한많은 세상을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자살률에서 세계 제1위라는 하나의 사실만 놓고서도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지할수 없는 인권불모지로서의 남조선의 현실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내맡기고 군통수권마저 외세에 섬겨바친 세상에 없는 사대매국노,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인권유린왕초인 괴뢰패당이 제코도 못씻는 주제에 감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실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이 모든것이 우리 공화국의 찬란한 현실을 외곡하여 동족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을 조성시키며 체제대결, 전쟁대결의 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저들의 반인권적악정에 의해 초래된 남조선의 비참한 인권실상을 가리우고 인민들의 분노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보려는데 목적을 두고있음은 재론의 여지도 없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울수 없듯이 존엄높고 긍지높은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현실, 그속에서 높아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그 어떤 모략으로서도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괴뢰패당은 알아야 한다.

 

언론인 최 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1-30 14:07:0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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