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위민헌신의 길에서 담보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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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1-21 08:2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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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헌신의 길에서 담보되야 하는 것
편집국
1월 21일 【조선의 소리】는 위민헌신의 길에 나라의 존엄과 국권수호, 국익사수에 강력한 힘이 담보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핵전쟁억제력의 고도화”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미국의 숙명”을 돌아보는 두 기사를 게재하였다.
57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로골적인 침략행위는 계속 전시되고 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전면적인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자체국방기술력의 잠재성과 발전속도를 과시하였으며 자기의 합법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임의의 수단도 사용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며 군사강국을 목표한 우리 국방력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하였다.
두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라의 존엄과 국권수호, 국익사수는 오직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담보될수 있다.
림전태세에 만전을 기할수록
지난 1월 6일
극초음속미싸일체계는 국가의 안전에 영향을 줄수 있는 태평양지역의 임의의 적수들을 믿음직하게 견제하게 될것이다.
이번 시험을 통하여
군사강국을 목표한
사진속의 장교는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의 함장 로이드 마크 부쳐입니다.
1968년 1월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새 전쟁도발을 위한 정탐행위를 목적으로 조선의 령해를 불법침입하였습니다.
1월 23일 결사대를 무은 7명의 조선인민군 해병들은 단 14분만에 간첩선 《푸에블로》호와 80여명을 나포하였습니다.
포로들은 저들의 정탐행위는 변명도 할 여지가 없는 로골적인 침략행위이며 초보적인 국제법마저 유린한 범죄행위라는데 대해 자백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푸에블로>호가 미국공민전쟁이래 바다에서 랍치된 첫 미국함선》이라고 비명을 지르며
미국의 오만무례한 행태에 조선은 단호히 대답했습니다.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11개월간이나 전쟁접경의 상황속에서 치렬하게 벌어졌던 조미대결전은 미국정부의 사죄문과 포로들의 추방으로 결속되였습니다.
그때로부터 5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늘도 《푸에블로》호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영원히 닻을 내리고 죄수마냥 웅크리고 앉아있습니다.
《푸에블로》호와 나란히 전시된 사진속의 함장은 오늘도 계속 속죄의 글을 쓰고있습니다.
패배는 미국의 숙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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