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본성과 불변의 임무 > 북녘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북녘 소식

북녘 | 조선로동당의 본성과 불변의 임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1-18 07:15 댓글0건

본문

조선로동당의 본성과 불변의 임무

편집국


1월 18일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본성과  불변의 임무를 강조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최고지도자의 철석의 의지와 숭고한 뜻을 받들어 모든 인민들이 성스러운 총진군에 떨쳐나섰다고 하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본성이며 불변의 임무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를 강조하며 모두가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들의 대회로 맞이하기위해 애국투쟁에 총분기하자고 고무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의 본성, 불변의 임무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우리 인민이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새해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와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오늘의 성스러운 총진군길에 용약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라는 구호는 조선로동당의 본성으로서, 불변의 임무로서 영원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우리 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인민생활향상을 위한데로 지향복종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조선로동당의 본성, 불변의 임무!

비록 길지 않지만 어이하여 우리는 이 뜻깊은 말씀을 되새기며 격정속에 눈시울 적시는것인가.

인민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해 비상한 각오와 의지, 분발력을 더욱 가다듬으시며 또 한해 줄기찬 투쟁의 려정을 시작하신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가 어려와서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는 진정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기본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있는 위대한 우리 당에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중차대한 혁명사업, 투쟁과업이다.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으리라는 열화같은 지향과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시각도 위민헌신의 불멸할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고계신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이실 투철한 각오를 안으시고 위대한 혁명령도의 걸음걸음을 재촉하시고 한순간의 휴식도 없이 백배, 천배로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안아오시기 위해 지난 한해에만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진정 하늘땅도 감복시킬 그이의 숭고한 사랑, 위민헌신에 떠받들려 조국땅우에는 인민들의 복리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수많은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설수 있었다.

오늘 우리앞에는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쟁취하며 2025년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사에 특기할 자랑찬 력사의 해로 빛내여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지고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하며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기 위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무거운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할 중요한 때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본성이며 불변의 임무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라는 구호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 총분기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들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떳떳하게 맞이하여야 할것이다.

고영혁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01-18 07:27:0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민플러스】조선의 ‘비핵화’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전국노동자정치협회】6.25에 대해
[21세기민족일보 사설] 제국주의침략세력을 추종하면 전쟁이 터진다 / 일본군국주의호전광의 전쟁연습과 전쟁책…
[민플러스] 중동 경협이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
[네이버블로그-사상의 거처] 분단에 기생하는 “대북 전문가”들이 혹세무민 하고 있다
[국제] 대이란 전쟁: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략적 재앙
[기고] 외교부, 한국 소속인가 미국 소속인가 1 - 경제협력팀으로 포장한 전쟁비용 분담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1일 (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20일 (월)
【로동신문】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기적적인 증산성과로 화답해나선 상원의 로동계급과 천성의 애국탄부들을 따…
【로동신문】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옥토
【내나라】오늘의 강동군 (2)
【김일성종합대학】몸소 울려주신 발파폭음
【로동신문】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포화속에서 건설된 지하극장
【로동신문】나토의 군사비증액책동이 몰아올것은 무엇인가
[기고] 조중우호조약 65돌, 현실의 힘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 조중대표단 상호방문과 미일한 전쟁체계의…
【로동신문】3대혁명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부흥을 앞당겨나가자
[21세기민족일보] [당·단체공동성명] 파쇼악법과 폭압체제를 청산하고 파쇼배후 제국주의를 타도…
【조선신보】〈조고조국방문〉《백두산에서 함께 새긴 신념, 끝까지》6개 학교가 함께 답사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