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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그리움의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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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08 11: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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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그리움의 대하

 

편집국

 


 

[로동신문]은 4월 7일부에서 수많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고있다고 하였다. 참관자들은 유서깊은 만경대야말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큰뜻을 키우신 력사의 고향집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고 전했다.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성의 맹세를 <만경대혁명사적지> 동영상과 함께 소개한다.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그리움의 대하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수많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고있다


뜻깊은 4월의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이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자주시대의 걸출한 위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만경대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은 혁명의 성지이다.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국의 해방과 부강발전을 위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10여년간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의 수는 근 1 58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그중 외국인은 43만 7 000여명, 해외동포는 1만 9 000여명이다.

지금 만경대혁명사적지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혁명의 성지를 찾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로 하여 인파를 이루고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혁명의 성지에로 더욱 뜨겁게 굽이쳐흐르는 그리움의 대하는 위대한 수령님을 끝없이 경모하며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열렬한것인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혁명의 성지에 들어선 참관자들은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체취가 력력히 어려와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다.

만경대혁명사적관서홀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경건히 우러르면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적시고있다.

사적관에 전시되여있는 여러 사적자료와 사적물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참관자들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생애를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만경대고향집사립문에 깃든 못잊을 사연을 더듬어보며 참관자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고있다.

가난의 흔적이 력력한 망돌과 찌그러진 독,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근면한 로동생활을 보여주는 농기구들, 덧때서 본바탕을 알아볼수 없을 정도인 물동이, 사연깊은 벽시계…

언제인가 고향집을 찾으시였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찌그러진 독앞에서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시며 동무들은 찌그러진 이 장독을 보면서 우리 가정이 가난하게 살았다고 하는데 그때 우리 가정만 가난하게 산것이 아니라 조선사람모두가 가난하게 살았다고 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오늘도 뜰안에 울리고있는것만 같아 참관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들은 이처럼 소박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깊이 체득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유서깊은 만경대야말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큰뜻을 키우신 력사의 고향집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시고 우리 인민을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참관자들은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성의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일권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4-08 12:00: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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