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세포비서들이 다시금 새겨야 할 12가지 기본품성 해설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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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당세포비서들이 다시금 새겨야 할 12가지 기본품성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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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1-31 08: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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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세포비서들이 다시금 새겨야 할 12가지 기본품성 해설 

 

편집국

 

[로동신문]은 국가의 전반적 발전을 위한 당 정책 관철을 위한 전인민적 투쟁이 고조되고 있는 시기에  당세포비서들이 다시금 새겨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에 대하여 해설 연재하고 있다. 1편과 2편 전문을 소개한다.

 

 


(자료사진)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다시금 깊이 새기자(1)

 

당성 

 

당성은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품성이며 제일생명이다.

 

당성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당에 대한 충실성이다.다시말하여 당중앙을 절대적으로 옹위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 혁명정신이다.

 

당세포비서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당중앙을 끝까지 따르겠다는 굳은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야 한다.사업과 생활을 진행함에 있어서 당의 권위를 옹위하는데 빈틈이 없는가, 당의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고있는가를 늘 따져보고 부족점을 제때에 고치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하여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말고 투쟁하여야 한다.당에서 하라고 하는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라고 하는것을 하는 현상, 당정책을 의문시하거나 제대로 집행하지 않는 현상들을 비롯하여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에 어긋나는 자그마한 요소도 묵과하지 말고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당세포비서들부터가 당성을 부단히 단련하고 수양할 때 당원들의 당성도 높아지고 당세포의 전투력도 강화된다.

 

 

원칙성

 

 

원칙성은 당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모든것을 분석판단하고 처리하며 그와 어긋나는 현상들과 타협하지 않는 품성으로서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생명과 같다.

 

당원들을 옳게 이끌어주고 집단을 단합시키는가 못시키는가 하는것은 당세포비서들이 얼마나 당적원칙에서 공명정대하게 사업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당세포비서들이 원칙을 견지하지 못하면 사업상권위를 세울수 없고 신망도 잃게 된다.

 

당세포비서들은 당적원칙과 어긋나는 행동에 대해서는 대상이 누구이든 투쟁하는 대바른 사람이 되여야 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집단을 건전하게 단합시키는 진정한 당초급일군이 되여야 한다.직권에 눌리워 할 말도 못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여서는 안되며 눈먼 인정에 사로잡히거나 물욕에 젖어 원칙을 양보해서도 안된다.

 

당세포비서들은 사업에서 공과 사를 명백히 갈라보아야 하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항상 심사숙고하여 공명정대하게 원칙적으로 처리하는 습관을 붙여야 한다.편견과 개인감정을 앞세우면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으로, 나쁜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잘못 평가되고 일처리에서 편향을 범할수 있다.

 

세포사업, 세포단합의 작전가, 조직자, 집행자인 당세포비서들이 강한 원칙성을 지니고 사업할 때 당세포의 인간적단합은 더욱 굳건해지게 된다. 

 

정치성

 

 

정치적으로 민감하고 모든 문제를 정책적안목에서 보고 대하는것은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기본품성의 하나이다.

 

당세포비서들이 정치성이 부족하면 당의 의도에 어긋나는 엄중한 오유를 범할수 있고 사업에서 더 거둘수 있는 성과도 거둘수 없다.

 

정치성에서 기본은 정치적자각이며 정치적자각은 말과 행동에서 표현된다.당세포비서들은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정치성있게, 교양적의의가 있게 하며 모든 행사와 모임들에 누구보다 높은 정치적각성을 가지고 참가하여 대중이 본받게 하여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은 당생활조직과 지도의 모든 공정에서 정치사상적수준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어 당원들의 정치의식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경제과업을 토의하는 당회의를 한번 해도 행정실무, 기술실무적으로가 아니라 당원들의 사상을 발동하고 열의를 불러일으키며 당정책에 립각하여 옳은 해결책을 찾아쥐는 방법으로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세포비서들은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치적각도에서 예리하게 분석하고 옳고그름을 정확히 판단할줄 알아야 하며 당의 사상과 어긋날 때에는 즉시 문제를 세워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정치성을 높이는데서 유일한 자막대기는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이다.

 

당세포비서들은 당문헌전달과 집체학습에 성실히 참가하고 당출판물들도 정상적으로 학습하면서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신문을 한장 받아보아도 그속에서 당의 사상과 의도, 정책을 하나라도 더 알기 위해 애쓰고 대중을 깨우쳐주는것을 체질화하여 당세포비서고유의 품성으로 만들어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이 높은 정치성을 지닐 때 당세포들이 보다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강화되게 된다.

 

본사기자 김향란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다시금 깊이 새기자(2)

  

 

책임성

 

 

책임성은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기본품성의 하나이다.

 

높은 책임성은 숭고한 당적량심과 의리의 발현이다.

 

당세포비서들이 책임성을 높여야 당세포의 단결력, 전투력을 강화하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다.또한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고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수 있다.

 

당세포비서들은 책임성을 높이는것이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라는것을 명심하고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늘 사색하고 실천하여야 한다.

 

세포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그들을 보살피고 이끌어주어야 한다는 자각, 자기 단위의 당정책집행을 직접 책임져야 한다는 자각, 세포를 화목하고 단합된 애국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자각을 가지고 맡은 사업을 성실하고 실속있게 해나가야 한다.집단안에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분위기를 세우며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어깨를 들이밀고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이 자기의 책임을 다할 때 대중은 그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면서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게 되며 단위발전에서 큰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

 

 

이신작칙

 

 

이신작칙이란 실지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것을 말한다.다시말하여 군중의 앞장에 서서 실천적모범으로 사람들을 교양하고 이끌어나가는것 또는 그러한 공산주의적품성이나 사업작풍이다.

 

당세포비서의 이신작칙은 당원들앞에 선 가장 훌륭한 모습이며 가장 큰 호소이다.

 

이신작칙은 사람들을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로 이끌어나가는데서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진다.

 

당세포비서들이 당의 결심과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며 이신작칙해나가야 대중을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킬수 있다.

 

그러자면 남들보다 잠도 적게 자고 사색도 많이 하며 땀도 많이 흘리면서 배가로 헌신해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이 당결정의 운명이 자기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 사명감, 그것을 위하여 자기를 불태우는 투신력을 체질화할 때라야 대중속에서 신망을 얻을수 있고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 

 

창발성

 

 

창발적으로 일해나간다는것은 자기 사업에 대하여 늘 머리를 쓰고 방법론과 묘술을 찾아내며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당세포비서들이 창발성을 높여나가는것은 당의 사상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제때에 철저히 수행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세포비서들은 사람들의 성격과 준비정도에 맞게, 조건과 환경에 맞게 사람과의 사업을 능동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경직된 사고방식과 낡은 틀에 얽매이게 되면 사람들의 심금을 울릴수 없다.당정책적요구와 현실적조건에 맞게 방법론과 묘술을 부단히 탐구하고 적용해나가야 한다.

 

사람들과의 담화나 당회의도 당원들이 문제토의에 적극적으로 참가할수 있게 준비를 잘하고 참신하게 진행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식이 빈곤한 머리에서 창발성이 나올수 없다고 가르치시였다.아는것이 적으면 사업에서 창발성이 나올수 없고 틀에 박힌 형식과 방법에만 매여달리게 된다.

 

당세포비서들은 높은 실력은 창발성의 무한한 샘이라는것을 잘 알고 정치리론수준과 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며 혁신적인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가지고 세포사업을 창발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그럴 때라야 대중의 창발적열의를 계발시키고 집단안에 창조와 혁신의 기풍이 차넘치게 할수 있다.

 

본사기자 조택범

 

2024.01.3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1-31 08:47:4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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