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 조로우표수집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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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9-09 12:5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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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로우표수집전시회 개막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이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주년 경축일을 맞아 북과 러시아 공동주최로 한 우표수집전시회 개막을 보도하며, 이 전시회가 두 나라 사이의 친선의 역사를 더욱 두터이하는 계기로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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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로우표수집전시회 개막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조선우표애호가동맹과 로씨야민족우표수집아까데미야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조로우표수집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우표를 반영한 사진문헌이 전시회장에 모셔져있었다.
조로 두 나라 우표수집가들이 수집한 평양과 모스크바주제의 우표들을 비롯하여 조선과 로씨야의 력사와 문화,오늘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우표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9일 조선우표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김영길 조선우표애호가동맹 위원장,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우표수집가들이 참가하였다.
안드레이 스뜨릐긴 총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민족우표수집아까데미야대표단성원들,이고리 싸기또브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공사참사와 대사관성원들,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로 두 나라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조로우표수집전시회가 개막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력사를 더욱 두터이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는 오래전부터 우표분야에서 교류와 협조를 실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우표들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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