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절찬리에 진행된 모란봉악단의 신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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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9-07 12:2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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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리에 진행된 모란봉악단의 신작발표회
편집국
<로동신문>은 5일 “흥하는 시대갸 낳은 멋쟁이노래들” 제목으로 북의 대표 아이돌 그룹인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가 대절찬리에 진행되었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서정성 높은 선율의 새 노래들은 “약동하고 비약하는 시대의 요구를 속속들이 반영하고 우리의 감정과 정서에 신통히도 맞는 노래"라며 관람자들은 한결같이 경탄하였다고 전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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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시대가 낳은 멋쟁이노래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가 만사람의 관심을 모으고있다.얼마전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새로 창작한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가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고있는 때에 또다시 련이어 울려퍼진 새 노래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끝없는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음악예술부문에서는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사상예술성이 높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명곡을 많이 창작하며 기백있고 약동하는 음악예술활동으로 당의 음악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합니다.》
이번 음악회무대에는 《철령아래 사과바다》,《바다 만풍가》,《근위부대자랑가》,《승리는 대를 이어》를 비롯하여 최근 모란봉악단에서 새로 창작형상한 여러편의 새 작품들이 많이 올랐다.
모든 작품들이 그러하였지만 특히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고백》,《세월이야 가보라지》와 같은 작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의 목소리,번영하는 내 조국의 현실을 생동하게 형상한 새 노래들인것으로 하여 신작음악회의 의미를 더욱 두드러지게 부각시키였으며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노래 《고백》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려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목소리를 은근하면서도 서정이 짙은 선률로 절절하게 형상하고있으며 노래 《세월이야 가보라지》는 이 세상 둘도 없는 당복,선군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의 모습을 랑만에 넘친 흥취나는 민요가락에 담아 잘 보여주었다.
약동하고 비약하는 시대의 요구를 속속들이 반영하고 우리의 감정과 정서에 신통히도 맞는 새 노래들을 훌륭히 창작해내는 모란봉악단 창작가,예술인들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창조기풍에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음악회를 본 관람자들은 역시 새 노래가 나와야 사람들이 기뻐하고 우리의 선률,우리의 장단이 마음에 꼭 들어맞는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시대가 흥하면 노래소리가 높기마련이다.인민이 기다리는 새 노래,인민의 감정에 맞는 새 명곡들이 더 많이 울려퍼지는 속에 우리의 생활은 더욱 아름다와지는것이며 내 조국은 날마다 흥해가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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