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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전인민적 진군을 가속화하는 사상전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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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1-17 11: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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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민적진군을 가속화하는 사상전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자

 

편집국

 

16일부 로동신문은 필승의 신심과 낙관을 안고 줄달음쳐온 2023년을 결속하는 단계에서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전인민적 진군을 가속화하는 사상전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일 것'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벅찬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뜻깊은 올해를 마감까지 더 알찬 성과로 떳떳이 마무리하여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고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여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결정적이고 책임적인 시기인 지금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천사만사가운데서 최우선시하고 힘을 집중해야 할 사업은 바로 사상동원사업이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에 밝혀진대로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데서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원료나 자재가 아니라 당결정관철을 저애하는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 소극성, 남에 대한 의존심, 보신주의, 형식주의와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을 일소하는 것이다.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사상전선강화의 급선무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판에 박은것처럼 같은 소리, 같은 방식을 되풀이하는것을 철저히 경계하며 사상사업을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잠시도 중단없이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사상론의 진리성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전인민적진군을 가속화하는 사상전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줄달음쳐온 올해의 전인민적인 투쟁이 어느덧 결속단계에 들어섰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투쟁력, 분발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벅찬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뜻깊은 올해를 마감까지 더 알찬 성과로 떳떳이 마무리하여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고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여야 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결정적이고 책임적인 시기인 지금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천사만사가운데서 최우선시하고 힘을 집중해야 할 사업은 바로 사상동원사업이다.

 

올해 목표수행의 동력은 수백만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있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유일한 방도, 최선의 방략도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데 있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도수를 더욱 높여 전체 인민을 올해 목표완결에로 총분기시킬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혁명과 건설이 전진하고 대중의 정신력이 고조되는것만큼 기적과 혁신이 일어난다는것은 올해에 이룩된 성과들이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올해의 투쟁과정에는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았지만 사상전의 불길속에서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인민들의 사상감정이 비상히 승화되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열기가 전례없이 고조되여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지금 년말결속을 위한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무시할수 없는 난관이 의연 가로놓여있으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앞에 나선 과업 또한 강심을 먹고 백배로 분투하여야 달성할수 있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에 밝혀진대로 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 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데서 무엇보다 절실한것은 원료나 자재가 아니라 당결정관철을 저애하는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 소극성, 남에 대한 의존심, 보신주의, 형식주의와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을 일소하는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비혁명적인것들을 단호히 제거해버리기 위한 사상전을 맹렬히 벌려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갈 때 맞다드는 난관들을 물리치고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훌륭한 성공작에로 이어놓을수 있다.

 

사상공세의 열도이자 정신력분출의 높이이며 올해 투쟁의 승리적결속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혁명적사상공세의 드세찬 포성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고 뜻깊은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현시기 사상공세를 들이대는데서 중요한것은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는것이다.

 

사상사업의 실효성과 생활력은 중요하게 그 방법에 의하여 좌우된다.첨입식, 집초식사상사업방법은 최단기간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실효가 대단히 큰 사상사업방법이다.

 

첨입식, 집초식으로 사상사업을 벌려나가는데서 기본은 중심고리를 바로 정하는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과업도, 방대한 일감도 중심고리만 정확히 찾아쥐면 방도가 생기고 돌파구가 열리기마련이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올해의 투쟁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의 구체적현실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사상사업의 중심고리를 똑바로 정해야 한다.올해 목표완결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문제, 련관된 부문들을 추켜세우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갈수 있는 돌파구를 중심고리로 삼아야 한다.년말에 여러가지 일감이 겹친다고 하여 좌왕우왕하거나 주타격방향에서 탈선하는것과 같은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요진통에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는것도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중심고리에 집중하지 않고 분산시키거나 사상사업을 오분열도식, 행사식으로 한두번 해가지고서는 성과를 거둘수 없다.올해 과업들을 완전무결하게 집행할 때까지 련속적으로 강도높이 들이대야 첨입식, 집초식사상사업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

 

당조직들은 교양, 강연, 선동망들과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을 올해 목표수행을 위한 사상전에 총동원하여야 한다.구두선동, 직관선동, 예술선동을 비롯한 사상사업의 다양한 형식들을 적극 활용하며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현실적조건에 맞는 간편하고 기동적이며 참신한 선전선동방법들을 탐구적용하여야 한다.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그 어디에나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을 직선적으로 반영한 힘있는 구호들과 표어들을 게시하여 일터와 현장이 그대로 구호집이 되고 교양마당이 되게 하여야 한다.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사상전선강화의 급선무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판에 박은것처럼 같은 소리, 같은 방식을 되풀이하는것을 철저히 경계하며 사상사업을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잠시도 중단없이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드세찬 사상공세는 당일군들의 비상한 열정과 투지를 요구한다.

 

당일군들은 사상의 무기를 메고 목적의식적으로 현실속에 들어가 대중에게 올해 목표는 능히 우리의 힘으로 수행할수 있다는 신심과 함께 무조건 점령해야 한다는 자각을 백배해주어 누구나 년말결속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의 준비정도와 사상동향에 맞게 과녁을 바로 정하고 적중한 수단과 방법을 적용하여 사상의 침투력,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최대로 높임으로써 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이 그대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올해 목표수행을 힘있게 떠미는 추동력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들끓는 현장들에서 직접 북채와 마이크를 틀어잡고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박력있고 호소성이 강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면서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한다.무슨 문제든지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먼저 열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사상론의 진리성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첨입식, 집초식으로 드세차게 들이대여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야 할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11-19 06:03: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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