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 산촌 수영장에 넘치는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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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9-01 12:0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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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산촌 수영장에 넘치는 웃음소리
편집국
<로동신문>은 1일 자강도 산촌인 전천군이 새롭게 변모된 모습을 보도하였다. 산촌에 펼처진 대형 수영장, 각종 편의봉사시설들, 지식경제시대에 맞는 정보기술설비들을 갖춘 현대적 도서관으로 인민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더 잘 누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어 산촌 주민들은 넘치는 웃음소리와 함께 내일에 대한 신심과 낙관을 더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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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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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변모되는 고장
전천군이 새롭게 변모되고있다.
읍지구에 훌륭하게 꾸려진 은덕원,미래원,전천각을 비롯한 급양 및 편의봉사기지들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고 지방산업공장들에서 세차게 울려나오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이 고장 사람들에게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
은덕원
은덕원은 전천군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언제나와 같이 손님들에 대한 친절한 봉사가 진행되는 이곳에서 사람들의 눈길을 특별히 끄는것은 3단으로 된 조약대를 중심으로 수정같이 맑은 물이 출렁이는 수영장이다.
바다먼 산촌의 수영장에 넘치는 이 고장 사람들의 기쁨을 어찌 무심히 볼수 있겠는가.
날이 갈수록 뜨거워만지는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을 한껏 느끼며 은덕원을 나서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더 많이 바쳐갈 뜨거운 맹세가 넘쳐난다.
미래원
우리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구상을 높이 받들고 지식경제시대에 맞게 정보기술설비들을 훌륭히 갖춘 현대적인 미래원이 과학기술지식보급거점으로서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1층의 전자열람실과 원격강의실을 비롯한 열람실들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콤퓨터를 다루며 과학기술학습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하는 원격강의에도 참가한다.
2층의 도서열람실들에서도 사람들은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찾아와 필요한 자료와 도서를 열람할수 있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전천군 미래원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멋쟁이건물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강정민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9-01 12:13: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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