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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미욱한 깡패두목의 칼물고 뜀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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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0-07 07: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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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욱한 깡패두목의 칼물고 뜀뛰기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이른바 《국군의 날》이란것을 계기로 경기도 련천군에 있는 괴뢰륙군 25보병사단 전방감시소에 찾아가 사병들을 《격려》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 마당에서 역도는 제법 《안보생각만 하면 고민으로 잠이 오지 않는다.》는 희떠운 넉두리를 늘어놓다가 나중에는 괴뢰군부대우두머리들에게 《북도발시 1초도 기다리지 말고 대응사격하라.》는 광기어린 망언을 쏟아냈다.

쩍하면 외세와 함께 북침불장난소동에 미쳐돌아가며 미국의 전쟁대포밥노릇을 자청해나선 윤석열역도와 군부깡패들의 입에서 《안보》니, 《응징》이니 하는 망언들이 터져나온것자체가 볼썽사납기 그지없다.

과연 괴뢰지역에 안보위기를 몰아온 주범이 누구들인가.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의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핵전쟁수단들, 미우주군, 첨단살인장비들을 끌어들여 특수전훈련, 《쌍룡》련합상륙훈련을 비롯한 38개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벌리고 4 000여개의 괴뢰기관에서 58만여명이 동원된 《을지》연습을 포함하여 강행한 《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이 끝난지 불과 한달남짓밖에 안되였다. 얼마전에는 괴뢰해군것들이 인천일대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인천상륙작전전승행사》라는 광대극을 벌렸는가 하면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대잠수함전과 련합해상사격훈련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들을 줄줄이 강행하였다.

조선반도에 평온과 안정이 깃들세라 외세의 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며 전쟁불장난소동에 광분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은 그자체가 특대범죄행위로서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경계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는데 이 땅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장본인, 미국의 전쟁하수인인 윤석열역도가 제놈의 만고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제법 《안보》타령을 해대며 그때문에 잠을 설치고있는듯이 요사를 부리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구태여 역도가 잠을 설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책동의 강행으로 제놈들에게 비발치는 괴뢰사회,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때문일것이며 제놈에 대한 정치적사형선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촉박감,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기술적강세에 질겁한 심리적불안감과 그로부터 산생된 신경쇠약증때문일것이다.

윤석열역도가 《1초도 기다리지 말고 대응사격하라.》는 따위의 좌우앞뒤도 가리지 못하는 호전적망발을 쏟아내며 칼물고 뜀뛰는식으로 놀아댄것도 가소롭기 그지없다.

골목깡패의 허세성언동은 말그대로 뒤골목에서나 《위세》를 돋굴뿐이지 그곳을 벗어나면 무력한 몰골, 천하겁쟁이의 실체가 드러나기마련이다.

지독한 군대기피자이고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 문외한으로 락인찍혀져있는 역도에게는 얼룩무늬군복도, 군사술어를 내뱉는것도, 지어 군부대를 싸다니는것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전방초소를 돌아치며 놀아댄 윤석열역도의 천박하고 막돼먹은 언동은 한마디로 추석휴식기간에도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일선에서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에 떠는 흉흉한 군심을 다독여보려는 군사깡패두목의 비루한 추태인 동시에 극심한 안보위기로 밤잠을 설치는 고독과 고민을 잠시나마 달래보려는 겁많은 대결병자의 행차외 다름아니다.

윤석열역도와 그 졸개들이 갖은 허세와 광태를 부려대여도 날로 솟구치는 우리의 군사강세로 인해 맹호앞에 선 비루먹은 개신세인 제놈들의 처지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최근 괴뢰내부에서 《조선반도전쟁의 일차적촉발자는 윤석열이다. 윤석열이 <안보>를 자주 웨치지만 실은 신랭전의 돌격대를 자임하고있고 미국의 전쟁하수인역할을 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북을 조금도 놀래우지 못하고있다. 북이 여전히 한국을 발아래로 굽어보고있는것은 별로 이상하지 않다.》, 《북을 자극하며 계속 불집을 일으킬것이 아니라 외세와 결별하고 자중하고 가만있는것이 진짜 안보를 지키는 길이다. 윤석열자체가 <안보의 적>, <평화의 적>이다.》라는 비난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최은일

 

 

 



2023, 10, 07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10-07 07:49: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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