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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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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0-03 11: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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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 진행 

 

편집국

 

 


창성땅에서 공산주의락원을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신 김일성주석의 뜻깊은 명제가 모셔져있는 《황금산》탑 (자료사진)

  

《모든 군들에서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하여 자체로 살아나가기 위한 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어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군살림살이를 윤택하게 꾸리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 김정은

 

조선중앙통신과 로동신문은 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로동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강습회는 당의 시,군중시사상, 시,군강화로선을 높이 받들고 모든 시,군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드는데서 인민위원장들이 해당 지역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견인기,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하기 위해 소집되었다. 

 

강의출연자들은 모든 시,군을 자체로 살아나가는 시,군으로,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근본방략은 역사적인 창성연석회의정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체의 힘으로 일떠서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원칙, 자기 지방의 실정에 맞게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키며 모든 면에서 지역의 특색을 옳게 살려나가는 원칙, 모든 사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신적으로 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비약하도록 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갈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강의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인민정권강화, 시,군강화노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였으며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론들을 터득하였다.

 

도,시,군인민위원장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견결한 애국심을 지니고 새로운 각오와 굳센 의지, 참신한 기풍으로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와 정책적 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집행해나감으로써 자기 지역을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켜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는 혁명의 핵심골간들이고 당과 국가의 중진간부들이며 야전지휘성원들인 인민위원장들이 성스러운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전면적 국가부흥을 위한 총진군의 기수, 견인기가 되어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을 배가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었다. 

 

 

인민정권의 본령에 충실하여 문명부강한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기자

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 진행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웅대한 목표들을 완벽하게 달성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이 가속화되는 속에 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강습회는 당의 시,군중시사상,시,군강화로선을 높이 받들고 모든 시,군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거점으로,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드는데서 인민위원장들이 해당 지역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견인기,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하기 위해 소집되였다.

 

강습회에는 도,시,군인민위원장들과 도인민위원회 행정국장들,내각사무국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가 개강사를 하였다.

 

강습회에서는 해당 지역의 정권기관사업과 경제,문화사업전반을 당의 구상과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작전하고 조직지휘하는데서 인민위원장들이 주선으로 내세우고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사업원칙과 방법론적문제들에 대한 집중강의와 실무학습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김재룡동지,오수용동지,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히용동지,내각사무장 김금철동지가 강의에 출연하였다.

 

강의에서는 도,시,군인민위원장들이 나라의 지역적거점,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보루를 책임진 무거운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을 체질화하고 당정책에 정통하기 위한 학습을 꾸준히 실속있게 하여 정치의식을 부단히 제고하며 사업과 활동의 전 과정이 당성과 정치적감수성을 높이는 과정,혁명적단련과정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출연자들은 해설하였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시,군강화로선을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 실천과정을 통하여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인민에 대한 헌신성,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검증받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인민위원장들이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높이 발휘하여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강의에서는 인민위원장들이 당결정에 대한 철저한 집행기풍을 확립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출연자들은 모든 인민위원장들이 당결정은 인민앞에 한 서약,위대한 우리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임을 명심하고 집행자,결속자의 립장에서 당결정관철의 전 과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과단성있게 내밀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통이 크게 목표를 세우고 대담하게 일판을 벌리며 당결정을 무조건 제기일에 완벽하게 집행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위원장들은 당결정집행의 정확성,완벽성의 높이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의 높이,혁명사업에 대한 책임성과 조직적수완,전개력의 높이라는것을 깊이 새기였으며 지난 시기의 사업을 심중히 반성하면서 당정책관철을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강의에서는 모든 시,군을 정치와 경제,문화의 각 방면에서 우리 국가특유의 발전면모와 자기 지역의 특성이 응축된 지방도시,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문제가 해설되였다.

 

출연자들은 모든 시,군을 자체로 살아나가는 시,군으로,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근본방략은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체의 힘으로 일떠서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원칙,자기 지방의 실정에 맞게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키며 모든 면에서 지역의 특색을 옳게 살려나가는 원칙,모든 사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신적으로 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비약하도록 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갈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을 본보기로 하여 생산단위들을 손색이 없게 개건현대화하며 지방의 원료를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고 그 질을 높여 주민들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지방건설을 힘있게 전개해나가며 교육사업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대사,항구적이며 전략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근본적으로 혁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시,군병원과 리병원,진료소들을 의료봉사거점답게 변모시키고 효능높은 고려약을 비롯한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며 도시경영사업과 국토관리사업을 전망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강의에서는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시,군발전의 성패가 우리당 경제건설로선과 정책,우리식 경제관리방법의 요구에 맞게 시,군경제사업의 전망적관리를 실현하는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는데 달려있다는데 대한 해설이 있었다.

 

청강자들은 과학적인 경제발전전망계획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경제적조건과 법률적환경을 보장하며 자기 지역의 경제발전속도와 균형을 원활하게 조종해나가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하였다.

 

강의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인민적사업방법과 작풍을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출연자들은 인민위원장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인생관화하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앞채를 메고 뛰고 또 뛰는 참된 인민의 충복,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강의에서는 시,군인민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출연자들은 지방정권기관들이 자기 지역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대표하여 주권을 옳바로 행사하며 당정책과 그 구현인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시,군인민회의 결정이 정확히 집행되도록 주권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하여서와 지역의 경제,문화발전과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인민위원회 부서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주체적인 법무사상과 리론,당의 령도업적을 법무생활조직과 지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준법기풍을 철저히 세움으로써 사회주의법무생활이 법이 인민을 지키고 인민이 법을 지키는 과정으로 되도록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의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인민정권강화,시,군강화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였으며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방법론들을 터득하였다.

 

도,시,군인민위원장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견결한 애국심을 지니고 새로운 각오와 굳센 의지,참신한 기풍으로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와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정확히 집행해나감으로써 자기 지역을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켜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강습회기간 참가자들은 정치실무적자질향상을 위한 학습총화를 심도있게 하였으며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학습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주제로 한 영화,연극관람을 비롯한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제1차 도,시,군인민위원장강습회는 혁명의 핵심골간들이고 당과 국가의 중진간부들이며 야전지휘성원들인 인민위원장들이 성스러운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총진군의 기수,견인기가 되여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을 배가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관련기사]

 [로작]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이자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10-03 11:46: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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