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 쑥섬 “과학기술 전당 건설” 김정은 위원장 “과학의 섬으로 전변 시킬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02 09:46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
북, 쑥섬 “과학기술 전당 건설” |
|||
| 김정은 위원장 “과학의 섬으로 전변 시킬 것” | |||
|
이정섭 기자
|
|||
조선국방위원회 김정은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 쑥섬을 방문해 과학기술전당을 건설해 과학의 섬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들은 조선중앙통신이 2일 김정은 제1위원장이 쑥섬을 돌아보고 "능라도 양각도와 함께 평양의 자랑으로 되고 있는 쑥섬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특색 있게 개발하자"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이곳을 과학기술전당이 자리 잡은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키자"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과학기술발전에 나라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다.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면서 "과학기술전당에는 실내 및 야외과학기술전시장도 꾸려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 제1위원장은 과학기술전당에 대해 "인류가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수자화해 보존, 관리하는 종합적인 자료구축기지인 동시에 각이한 자료들을 망을 통해 임의로 볼 수 있게 하며 정보공유, 정보교류도 할 수 있게 하는 다기능화 된 과학기술 봉사기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자면 전민 과학기술 인재 화를 실현해야 하고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인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우면서 쑥섬과 연결된 충성의 다리를 개건보수하고 백년홍수에도 끄떡없게 호안공사를 진행해야 한다."면서 "특색 있는 원림설계에 의한 식수사업과 교통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을 다 같이 밀고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시찰에는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최태복, 최룡해 비서, 마원춘 국방위 설계국장이 동행했다. [출처: 자주민보] |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