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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봄철 국토관리사업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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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31 10: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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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봄철 국토관리사업 결과 발표
 
 
 
 

  전국 14만여정보에 나무를 심고 400여km의 도로 기술개건,1 700여km의 강하천 정리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떨쳐나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며 로동신문이 그 내용을 발표했다.

 

신문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시작되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4만여정보에 수억그루의 나무를 심고 400여km의 도로기술개건을 진행하였으며 1 700여km의 강하천을 정리하였다고 한다.

 

 신문은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라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어록을 싣고 이에 따른 각지 당조직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애,향토애로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기 위한 나무심기

 

황해남도 일군들과 근로자들: 1만여정보에 창성이깔나무,세잎소나무,잣나무 등 근 6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벽성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쓸모있는 나무심기로 근 1 000정보에 밤나무,창성이깔나무,세잎소나무 등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를 심었다.

 

장연군,은률군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짧은 기간에 많은 나무를 심었다.

 

삼천군,송화군,안악군,봉천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임농복합경영방법을 수용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산림토지에 나무를 적지적수의 원칙에서 심어 가까운 앞날에 그 덕을 볼수 있는 전망을 마련하였다.

 

평안북도 일군들과 근로자들:  여러 지역의 산들에 많은 나무를 심었다.

동림군,삭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단계별나무심기계획을 세우고 창성이깔나무,잣나무,아카시아나무,평양단풍나무 등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를 심었다.

 

평양시와 황해북도,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수종이 좋은 나무를 더 많이 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특히 덕천시와 증산군,순천시,북창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나무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도로기술개건

 

평안북도와 강원도 일군들과 근로자들: 도로기술개건사업에 힘있게 떨쳐나섰다.

태천군,운산군,정주시 일군들과 근로자들: 도로의 평탄성보장을 기술개건의 중심고리로 정하고 힘찬 투쟁을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이천군,통천군,금강군,천내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도로폭확장공사와 옹벽공사를 다그치면서 여러 지구의 다리들을 보수하여 윤전기재들의 안전한 운행과 인민들의 교통상편리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자강도와 황해북도에서도 도로의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우시군,초산군,자성군,강계시,수안군,서흥군,린산군,장풍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큰물피해를 받았던 여러 지역의 다리를 보수하면서 도로폭확장공사를 하여 도로기술개건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강하천정리사업

 

평안남도의 성천군,안주시,개천시의 당원들과 근로자들: 강하천바닥파기를 앞세우면서 제방쌓기를 따라세워 큰물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할수 있게 하였다.

 

황해북도의 승호군,수안군,서흥군,곡산군,중화군,신계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여러 지역의 강하천들을 견고성과 문화성이 보장되게 정리하여 그 면모를 일신하였다.

 

신흥군,북청군,단천시를 비롯한 함경남도와 황해남도의 여러 시,군일군들과 근로자들: 강하천바닥을 파내고 제방을 견고하게 쌓으면서 이 일대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갔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와 같이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있다고 신문은 끝을 맺었다.

[출처: 1코리안뉴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5-31 10:15: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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