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생명 안전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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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 인민의 생명 안전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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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7-19 06: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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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의 생명 안전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 19일 "재해성이상기후가 초래할 폭우와 폭염에 대처하는 것은 당조직의 당면임무"이며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에서 지시를 주고 결과를 보고받는 식으로가 아니라 당일군들이 직접 현지에 나가 인명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사소한 공간과 허점도 빠짐없이 찾아 선제적으로 조처해나가며 폭우가 쏟아지는 경우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할수 있도록 장악보고체계를 정연하게 세워야 한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한치의 에누리도 허용되여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당조직들이 인민보위, 인민사수의 방탄벽이 될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자기의 사명을 다함에 총력을 기울인다면 그 어떤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우리 인민의 귀중한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재해성이상기후에 철저히 대처하는것은 당조직들의 당면임무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폭우와 폭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최우선적인 과업은 귀중한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습니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한치의 에누리도 허용되여서는 안된다.

그 어느 당조직, 그 어느 당일군에게도 우리 당이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인민의 생명안전을 두고 설마라는 관점에 사로잡힐 권리가 없다.만약 순간이나마, 사소하게나마 그러한 관념이 지배한다면 그것은 벌써 당조직의 본도를 망각한것이며 당일군으로서의 존재명분을 상실한것으로 된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자기의 사명에 맞게 그 어떤 조건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그것을 철저히 지키는데 모든 사업을 지향복종시켜야 한다.

폭우에 의한 인명피해를 막는것은 당조직들의 중요한 임무이다.

무너진 건물은 다시 지을수 있고 미달된 실적은 후에 보충할수 있어도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는것이 바로 인명피해이다.

당조직들은 폭우가 언제든지 들이닥칠수 있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불의의 정황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지시를 주고 결과를 보고받는 식으로가 아니라 당일군들이 직접 현지에 나가 인명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사소한 공간과 허점도 빠짐없이 찾아 선제적으로 조처해나가며 폭우가 쏟아지는 경우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할수 있도록 장악보고체계를 정연하게 세워야 한다.

재해방지는 그자체가 대중자신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대중자신이 책임지고 수행해야 할 사업인것만큼 인민들속에서 폭우피해방지의 중요성과 위기대응방법, 행동질서를 인식시키기 위한 해설과 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스스로가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폭염으로부터 인민들의 건강을 철저히 보호하는것은 현시기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또 하나의 긴급한 과업이다.

폭염과 고온이 지속되면 사람들속에서 열사병, 뇌졸중을 비롯한 여러가지 병이 쉽게 발생할수 있으며 이것은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에 위험을 조성하는 무시할수 없는 조건으로 된다.

폭염에 대처하는 사업은 단순히 자연과의 투쟁이 아니라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것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내세우고있는 당의 숭고한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정치적사업이다.

당조직들은 폭염피해를 막는것이 인민사수전, 당정책옹위전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인민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조직사업을 주도세밀하게 하여야 한다.폭염이 미치는 시기와 영향, 그에 대처할 방도를 사람들에게 제때에 알려주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없애기 위한 사전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건설부문, 농업부문을 비롯하여 야외작업을 하는 부문과 단위의 당조직들에서는 작업시간을 합리적으로 조절하도록 하며 작업성원들에 대한 감시체계를 세워 이상현상이 나타나는 즉시 대책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이 인민보위, 인민사수의 방탄벽이 될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자기의 사명을 다함에 총력을 기울인다면 그 어떤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우리 인민의 귀중한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순영



강령군에서






평양시에서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7-19 06:35:3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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