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 부름받은 당원대대들, 량강도 농촌살림집 건설장들에 도착 > 북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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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 당중앙 부름받은 당원대대들, 량강도 농촌살림집 건설장들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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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7-14 10: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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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 부름받은 당원대대들, 량강도 농촌살림집 건설장들에 도착

 

편집국

 

량강도(강원도)의 농촌건설을 전국이 도와줄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결의모임을 가지고 현지로 출발한 중앙과 지방의 당원대대들이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 속속 도착하여 공사를 벌이고 있다. 로동신문은 14일 "량강도의 농촌을 사회주의문명이 꽃피는 리상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건설혁명의 전구에 불러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새겨안은 각지의 당원대대건설자들은 우리당 농촌건설력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전환점을 마련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보도하였다. 

 

함경북도와 자강도의 당원대대들이 대홍단군과 김정숙군(신파군)의 농촌살림집건설장에 도착한 것을 시작으로 11일에는 함경남도 당원대대가 풍서군에, 평안북도 당원대대가 김형직군(후창군)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 도착한데 이어 평안남도 당원대대가 운흥군, 남포시 당원대대가 삼수군, 황해북도 당원대대가 백암군에 연이어 기동전개되었다. 중앙기관 당원대대와 평양시 당원대대, 라선시 당원대대는 선발대를 현지에 파견한데 이어 본대가 출발하였다.

 

강력한 건설력량을 맞이한 량강도의 인민들은 "백두대지의 농촌마을들이 희한하게 변모될 력사의 기적이 태동한다"고 "당원대대건설자들과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백두대지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변혁적실체를 마련할 불같은 결의"를 다졌다고 한다. 

 

 

당중앙의 부름을 받들고 각지의 당원대대들

량강도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 련이어 도착, 공사에 진입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혁명의 성지가 자리잡고있는 량강도의 농촌건설을 전국이 도와줄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조직된 중앙과 지방의 당원대대들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결의모임을 가진데 이어 충천한 기세드높이 현지로 출발하였다.


량강도의 농촌을 사회주의문명이 꽃피는 리상향으로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건설혁명의 전구에 불러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새겨안은 각지의 당원대대건설자들은 우리당 농촌건설력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전환점을 마련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함경북도와 자강도의 당원대대들이 제일먼저 대홍단군과 김정숙군의 농촌살림집건설장에 도착하였다.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달려온 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을 군안의 주민들이 가슴가득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한 축하속에 뜨겁게 맞이하였다.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은 먼길을 달려온 몸이지만 휴식도 뒤로 미루고 농촌살림집건설장의 지대정리와 기초파기, 블로크찍기에 들어갔다.지금 이들은 단위별로 경쟁을 벌리고 한사람이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불이 번쩍 나게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지난 11일에는 함경남도당원대대가 풍서군에, 평안북도당원대대가 김형직군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 도착한데 이어 평안남도당원대대가 운흥군, 남포시당원대대가 삼수군, 황해북도당원대대가 백암군에 련이어 기동전개하였다.장마철조건으로 많은 인원과 건설장비의 이동이 불리하였지만 이곳 당원대대들은 난관을 이겨내며 신속히 맡은 군의 농촌살림집건설장을 차지하였다.

 

도착한 즉시 당원대대의 지휘관들은 현지일군들과 함께 공사추진정형을 료해하면서 농촌살림집건설장마다에서 혁명의 핵심이며 선봉투사인 당원들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칠 기세를 백배하며 치밀한 작전을 펼치고있다.일별, 주별공사계획이 면밀하게 세워진 가운데 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은 신들메를 바싹 조여매고 시작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중앙기관당원대대와 평양시당원대대, 라선시당원대대는 선발대를 먼저 현지에 파견한데 이어 량강도의 농촌살림집건설장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이곳 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강력한 건설력량을 맞이한 량강도의 인민들은 백두대지의 농촌마을들이 희한하게 변모될 력사의 기적이 태동한다고 격정을 터치였다.그러면서 당원대대건설자들과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백두대지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변혁적실체를 마련할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혁명의 성지가 자리잡고있는 량강도의 농촌살림집건설장으로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기동전개하는 당원대대건설자들의 격앙된 기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피끓는 심장으로 받들어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변혁적실천으로 실증하려는 전체 당원들의 애국충성과 불굴의 기상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중앙과 지방의 미더운 당원대대건설자들은 우리 당이 그토록 중시하는 대건설전역에서 조선로동당원의 용맹과 기개를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혁명의 만년재보들로 가득차있는 량강도를 만복이 꽃펴나는 인민의 락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릴것이다.


글 본사기자 전성삼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



관련기사

 새시대 농촌건설을 위해 전국적으로 조직된 당원대대 량강도로 파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7-14 10:48:3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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