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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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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6-20 08: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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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다 

 

편집국

 

 


 

 

20일자 로동신문과 민주조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전원회의 (6.16.~18.) 토의결정에 대한 해설기사를 실었다.

 

로동신문은 논설에 해당하는 개인필명의 글에서 그 어떤 모진 광풍이 몰아쳐도 우리 인민을 오직 앞으로만 떠밀어주고 겹쌓이는 난관속에서도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를 가다듬게 하여주는 불패의 힘의 원천, 그것은 바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영도야말로 과학이고 승리라는 절대적인 믿음인 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영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다. 이는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밑에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으로 난국을 타개하면서 당건설과 국익수호, 경제건설, 문명건설을 비롯한 각 방면에서 고무적이고 전진적이며 자부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둔 상반년 기간의 간고하고도 격렬한 투쟁을 통하여 더욱 심장깊이 절감한 철리이다.

 

남들이 수십년나마 걸어온 길을 단 몇해 사이에 비약하여 반만년 민족사가 알지 못하는 힘과 존엄의 최절정에로 솟구쳐오르고 자력의 재부, 창조의 기념비들을 이 땅이 무겁도록 안아올린 그 나날, 그 세월속에서 인민의 꿈과 이상이 아름답게 꽃펴나고 사랑하는 후대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된 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영도의 빛나는 결실이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진두에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영도따라 뜻깊은 올해를 기어이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의 해, 비약의 해로 빛내일 것이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 고난속에서 더욱 강해진 자력갱생의 힘으로 새 승리를 향한 진군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글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이 가리키는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 말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을 각각 싣는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다

 

 

우리 혁명을 획기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정책적문제들이 구체성, 전문성, 혁신성을 띠고 진지하게 토의결정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온 나라가 크나큰 신심과 활력에 넘쳐 우리 당이 가리킨 백승의 진로따라 용진 또 용진하여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의 해, 비약의 해로 빛내일 열망으로 끓고있다.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인 조건과 환경에 맞게 당중앙전원회의를 통하여 2023년의 방대한 과제들을 완결하기 위한 실행담보를 마련하고 전당과 전민을 보다 큰 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필승의 기상 안고 힘차게 전진한다.

 

그 어떤 모진 광풍이 몰아쳐도 우리 인민을 오직 앞으로만 떠밀어주고 겹쌓이는 난관속에서도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를 가다듬게 하여주는 불패의 힘의 원천, 그것은 바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야말로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든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정확하게 령도하고있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다.이는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으로 난국을 타개하면서 당건설과 국익수호, 경제건설, 문명건설을 비롯한 각 방면에서 고무적이고 전진적이며 자부할수 있는 성과를 거둔 상반년기간의 간고하고도 격렬한 투쟁을 통하여 더욱 심장깊이 절감한 철리이다.

 

올해 상반년기간 비록 주객관적형세는 불리하였지만 위대한 당중앙이 국가경제발전의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며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한데 대하여 개괄한 전원회의보고의 구절들은 우리모두의 가슴을 얼마나 뜨겁게 울려주는가.

 

나라의 농업생산력을 증대시켜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는것을 관건적인 문제로 내세우고 영농물자보장과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한 획기적인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올해 제시된 알곡고지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는 조치들도 각방으로 취해졌다.석탄, 기계, 림업, 철도를 비롯한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이 전진할수 있도록 중대조치를 취하고 인민경제계획규률을 강화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운 결과 경제건설의 각 분야에서 생산장성률이 뚜렷하게 높아지고있다.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속에서 올해 관개건설목표가 기본적으로 달성되고 평남탄전에서 타오른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이 전국각지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로 대대적으로 파급, 확산되고있으며 경제발전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이 애로와 난관을 완강히 극복하고 높아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 앞장에서 전진하고있다.건설부문에서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성과적으로 준공한데 이어 추가된 2 000세대 살림집건설을 끝내고 대평지구 1 400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속하였으며 새로운 농촌마을들을 련속 일떠세워 온 나라 인민들에게 기쁨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 강동온실농장건설, 검덕지구 살림집건설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그 하나하나의 성과마다에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의 손길이 얼마나 가슴뜨겁게 깃들어있는가.

 

뜻깊은 새해의 첫날 우리 혁명의 승리적행로에 특유의 중대한 변곡점을 마련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하며 2023년의 빛나는 승리를 확신하던 우리 인민이였다.그때로부터 전해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보도소식은 무려 수십건에 달한다.그중에는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착공을 알리는 발파단추를 누르신 사연도 있고 강동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 나오시여 손수 착공의 첫삽을 뜨신 사실도 있다.중요작전임무를 담당하고있는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여 군인들의 가슴마다에 백승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신 날도 있고 위험천만한 화선에까지 나가시여 전투원들의 훈련을 지도하신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으며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당중앙전원회의를 지도하신 나날도 있다.

 

나라의 농사문제때문에 그토록 마음쓰시며 일군들에게 황해남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들에서 많은 비가 올것이 예견된다는데 대하여 알려주시면서 논에 앞그루로 심은 밀, 보리밭이 침수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필요한 조치까지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건설과 국익수호, 경제건설, 문명건설을 비롯하여 하나에서부터 백, 천에 이르기까지 각 방면에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고무적이고 전진적인 성과들을 안아오시기 위해 끝없는 정력을 기울이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면서 바치신 그이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정녕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높이 들고일어나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난국을 타개하고 희한한 문명의 거리들을 일떠세웠으며 경제건설의 각 분야에서도 뚜렷한 생산장성을 이룩하였다.그 혁혁한 성과와 더불어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야말로 백전백승의 기치이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철석의 신념으로 심장마다에 새기였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전체 인민의 심장속에 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신념이 더욱 억세게 자리잡고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의지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된것이야말로 그 어떤 경제적장성에도 대비할수 없는 커다란 성과로 되는것이다.

 

결코 상반년의 날과 달뿐이던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매일, 매 시각이 이렇게 흘렀고 그 날과 달들에 인민의 가슴속에 억척으로 간직된것은 우리 당의 령도야말로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믿음이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었기에 이 땅에는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태여나고 국력강화의 최전성기가 열려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우리 다시금 돌이켜본다.

 

최근 몇년간만 놓고보더라도 그 얼마나 가슴벅찬 성과들이 련발적으로 이룩되였던가.

 

우리의 자주권과 발전권,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고 엄청난 자연의 광란이 귀중한 많은것을 한순간에 쓸어버리기도 하였다.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 세계적인 보건위기까지 발생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강용한 기세로 일떠섰으며 더욱 강대하고 문명한 모습으로 사회주의조선의 강위력한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남들이 수십년나마 걸어온 길을 단 몇해사이에 비약하여 반만년민족사가 알지 못하는 힘과 존엄의 최절정에로 솟구쳐오르고 자력의 재부, 창조의 기념비들을 이 땅이 무겁도록 안아올린 그 나날, 그 세월속에서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답게 꽃펴나고 사랑하는 후대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얼마나 거룩한 령도의 손길이 우리를 이끌었던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투적행로에서 일대 분수령을 이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중대결정들을 내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하는 전략적방침을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국가적인 중대사업들을 강력하고 정확히 추진하기 위한 실천행동방안들이 토의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간고한 투쟁의 년대들을 굴함없이 이어가는 행로에서 걸음걸음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고귀한 지침들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커다란 긍지이다.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대해같은 사랑이고 인민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것이 더 많은 웅심깊은 혜택이며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뜨거운 은정이다.

 

인민에 대한 무한한 정과 사랑의 분출인 우리 당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자욱에는 부강한 사회주의조국을 세계우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이 비껴있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시려는 그이의 절절한 리상이 담겨있으며 그 실현을 위해 기울이시는 절세의 위인의 고심어린 사색과 헌신이 깃들어있다.조국과 혁명의 요구, 인민의 숙원을 그 누구보다 깊이 새겨안으신분,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결심하시는 모든것은 우리 당의 정책에 반영되여 력사의 기적이 되고 혁명의 승리가 되였으며 인민의 복리로 꽃펴나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은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의 정당성과 진리성, 과학성을 실증해주는 산 화폭이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할 때 만사가 풀린다는것이 우리가 얻은 철리입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우리들자신, 인민을 위한것이기에 힘든줄 몰랐습니다.》

 

 

북변의 두메산골로부터 분계연선의 농촌마을, 크지 않은 공장, 기업소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들려오는 이런 목소리들이야말로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 인민의 든든한 배심, 드높은 신심의 분출이며 로동당만세의 우렁찬 함성과도 같은것이다.

 

당의 령도의 진리성과 과학성, 생명력을 실생활을 통하여 절감하는 인민,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려는 일념을 안으시고 끝없는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으로 충만된 인민이 어찌 당중앙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끓이지 않을수 있으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은 우리 조국과 인민을 광명한 미래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결심의 발현이다.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진두에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뜻깊은 올해를 기어이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의 해, 비약의 해로 빛내일것이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 고난속에서 더욱 강해진 자력갱생의 힘으로 새 승리를 향한 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갈것이다.

 

이 드팀없는 확신과 더불어 인민은 다시금 심장으로 웨친다.

 

우리의 숭고한 리념과 성스러운 위업을 성공과 승리의 높은 단상에로 이끄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절대의 과학이며 영원한 승리이라고.

 

 

본사기자 김준혁

 

 




위대한 향도의 당을 따라 인민은 영원히 승리와 영광 떨치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된 소식이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안아오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억세고도 줄기찬 향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그 무궁창창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이 온 나라 강산에 굽이치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어머니라 부르며 스스럼없이 안기여드는 그 품,기적에로 이끄는 힘찬 그 손길을 떠나 오늘의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래일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할수 없는 우리 인민이다.

하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인민의 심장속에 더욱 뜨겁게 간직되는것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철석의 맹세이다.

당을 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억척부동의 신념이고 불변의 민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이 상반년기간의 간고하고도 격렬한 투쟁환경속에서 이룩한 혁혁한 성과들이 총화되였다.

자립,자력으로 국가부흥과 번영의 앞길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꼽아볼수록 인민의 가슴은 뜨거워진다.

지나온 10여년의 나날이 언제나 그러하였지만 올해의 한걸음한걸음은 모진 도전과 난관의 련속이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에게는 시련의 광풍을 맞받아헤치며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게 한 힘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이다.

당회의들을 정상적으로 열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의 목표를 제시하며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방식이다.

올해의 첫아침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사람들은 누구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우리 당과 인민이 굳게 단결하여 간고한 투쟁속에서도 계속 힘있는 발전을 이룩하여온 2022년의 성과들에 대하여 평가하시고 국가부흥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맞이하기 위한 새 년도의 투쟁지침을 천명하시였다.

올해를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는 해,생산장성과 정비보강전략수행,인민생활개선에서 관건적인 목표들을 달성하는 해로 만들데 대한 전략,그 어떤 요행수나 외부의 도움이 아니라 오직 자체의 힘으로 걸음걸음 부닥치는 도전과 난국을 결연히 타개하고 우리의 구상과 결심대로,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새시대에로의 진군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투철한 공격사상,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한 중요한 과업…

이 투쟁지침들에 당과 인민이 일심단결된 위대하고 무진한 힘을 적극 승화시켜 그 절대의 위력과 과감하고 용의주도한 투쟁으로 국가부흥의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줄기차게 달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올해 진군의 앞길을 밝히는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신데 이어 또다시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도약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현 단계의 투쟁에서 농촌을 혁명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을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하기 위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다시금 제기하시고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을 완벽하게 실행하는데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2대분야인 농업을 가까운 몇해안에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보다 확실한 방안들을 책정하고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촉진시킬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는 우리 인민의 투쟁열의와 전진기세를 비상히 앙양시키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제7차전원회의를 통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변혁적발전을 위한 투쟁방략과 실천강령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은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이 전인민적총진군의 앞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시였다.

지금도 지난 2월 인민의 만복이 활짝 꽃펴날 내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예고하며 련이어 울려퍼진 수도건설의 장쾌한 뢰성이 들려오는것만 같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두고 화성지구에서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폭음이 힘있게 울린데 이어 강동지구에서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의 시작을 알리며 울려퍼진 장쾌한 폭음.

그로부터 얼마후 2월의 조국강산에 또다시 울려퍼진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의 뢰성은 인민의 가슴을 크나큰 충격으로 끓게 하였다.

시련과 난관이 혹심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대건설전역들을 동시에 펼친다는것은 사실 쉽게 내릴 용단이 아니다.

그것은 인민의 복리를 위함에 천사만사를 철저히 복종지향시켜나가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다.

전진하는 사회주의,승리하는 우리 위업의 상징인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가슴뜨거운 현실이다.

세월을 주름잡는 비상한 건설속도로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는것과 함께 훌륭하고 미더운 열혈청춘들의 투쟁기세와 전진기상으로 오늘의 혁명적대진군을 가속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은 그대로 이 땅의 벅찬 숨결이 되고 맥박이 되여 온 나라에 새로운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게 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전면적발전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이 힘찬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적대세력들은 얼마나 피를 물고 날뛰였던가.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발전잠재력,기세찬 진군속도에 겁을 먹은 적대세력들은 위험천만한 반공화국핵전쟁소동에 광분하였다.

가증스러운 적대세력들이 몰아오는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으로부터 사랑하는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굳건히 지켜주시려 조국수호의 전초선에서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의 려정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멀고 험한 화선길들을 앞장서 걸으시며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세게 벼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조국수호의 천만리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며 우리의 초강력을 더욱 절대적인것으로,더욱 불가역적으로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근엄하신 영상은 투철한 자주신념과 견결한 혁명정신으로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결사수호해나가시는 위대한 혁명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이였다.

화선에서 화선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온 나라 인민은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한 총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화선에서 높이 울린 국력과시의 뢰성에 자력갱생의 승전포성으로 화답할 열의안고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였다.

그 나날 얼마나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던가.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에로 향한 과감한 투쟁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는 속에 농촌혁명의 력사적위업수행에서 실제적인 변혁이 일어났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관개건설목표가 기본적으로 달성되고 과학농법을 틀어쥐고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속에서도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내기 위한 투쟁이 영농공정별에 따라 힘있게 벌어졌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증산투쟁,창조투쟁이 과감히 전개되여 많은 단위들이 매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으며 정비보강사업도 완강히 추진되였다.

당정책을 결사관철한 영웅적인 전통을 가지고있는 기업소라는 고귀한 부름을 지닌 룡성의 로동계급이 중요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 때 나라의 금속공업발전력사에 길이 새겨질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은 김철의 로동계급이 주체철생산과 주체화대상공사에서 계속 성과를 확대하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탄부들은 당중앙전원회의정신을 받들어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렸고 주체비료생산기지들을 지켜선 남흥과 흥남의 로동계급은 기존의 관례를 대담하게 타파하며 당앞에 결의한 시비년도 영농비료공급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는 혁신을 이룩하였다.

건설부문에서는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성과적으로 준공한데 이어 추가된 2 000세대 살림집건설을 끝내고 대평지구 1 400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속하였으며 새로운 농촌마을들을 련속 일떠세웠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강동온실농장건설,검덕지구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인민들에게 크나큰 기쁨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이 하나하나의 성과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를 이끄시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온 우리 인민의 불같은 충성심과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정녕 이 땅우에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사회주의락원,문명부흥하는 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막아서는 시련과 도전을 과감히 딛고 창조와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는 우리 조국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고 조선혁명의 기적의 력사를 낳는 원동력이다.

실천속에서 검증된 진리는 천만금의 무게를 가지는 법이다.

우리 인민은 올해의 진군을 다그쳐오는 나날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을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았으며 당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신념을 억척같이 가다듬었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석의 신념이 더욱 억세게 자리잡고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의지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된것이야말로 그 어떤 경제적장성에도 대비할수 없는 커다란 성과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최악의 난관속에서도 전당과 전체 인민이 일치단합된 힘으로 분발하고있기에 우리 혁명은 반드시 새로운 발전국면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올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함에 더 박차를 가하며 부여된 사명과 중임을 드팀없이 과감하게 떠메고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우리의 시간표에 따라 확실한 상승의 궤도에로 줄기차게 인도하는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불같은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를 이끄신다!

우리에겐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고 운명과 미래의 영원한 보호자인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보다 크나큰 힘은 없고 이보다 소중한 긍지와 자부심은 없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로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신념의 대하가 이 땅에 굽이친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쳐 위대한 당이 가리키는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6-20 08:20:2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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