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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당원들이 당정책관철에서 선봉투사가 될 것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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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6-07 09: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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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들이 당정책관철에서 선봉투사가 될 것을 호소

 

편집국

 

[로동신문]은 7일 지금이 국가의 전면적 발전을 가속화하는데서 가장 중대한 시기라고 언급하며 당원들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앞으로 나갈 것을 호소하였다. 

 

또 모든 당원들은 선봉투사라는 “고귀한 이름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 부름에 떳떳하기 위해, 조선로동당원의 더없는 영예를 빛내이기 위해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발하고 분투함으로써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당원들이여,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앞으로!
선봉투사, 이것이 당원의 또 하나의 이름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기의 이름이 있다.

허나 우리 당원들에게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선봉투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선봉투사,

지금이야말로 이 영예로운 이름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기발처럼 나붓겨야 할 때이다.

지금 우리는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는데서 가장 중대한 시기에 살며 투쟁하고있다.점령해야 할 목표는 방대하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

혁명앞에 난관이 가로놓이고 보다 무거운 과업이 나설수록 사상과 신념이 강해지고 투지와 열정이 백배해지는것이 선봉투사인 우리 당원들의 기질로 되여야 한다.선봉투사라는 이름은 평범한 날보다 어렵고 힘들 때 더욱 빛나는 법이다.

힘든 고비, 어려운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대중을 이끄는 선봉투사, 바로 이것이 당원의 참된 모습이고 존재방식이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재령군 삼지강농장을 비롯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본보기단위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그것이 바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다.당원들이 분기해나서는것만큼 대중이 따라서고 단위가 전진한다는것을 현실은 확증해주고있다.

이렇듯 대고조전구들마다에서 선봉투사라는 이름이 빛발칠 때 조국은 어려움을 딛고 솟구쳐 더 힘차게 나아가게 된다.

선봉투사의 고귀한 영예는 당원이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다 차례지는것이 아니다.

진군도상에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 대오가 주춤거릴 때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사람들이 지쳐 쓰러질 때 혁명가요를 높이 부르며 남먼저 일떠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당원만이 선봉투사로 불리울수 있다.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 서지 못하는 당원은 선봉투사라는 영예로운 이름을 가질 자격이 없다.

당원들은 누구나 자문자답해보자.

나는 과연 당결정관철의 앞장에 섰는가.선봉투사라고 떳떳이 말할 자격이 있는가.

선봉투사, 이것은 결코 그 어떤 명예칭호가 아니다.오직 결사관철의 실천가만이 지닐수 있는 값높은 부름이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수백만의 당원들을 부르고있다.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조선로동당원들이라면 시대의 이 엄숙한 요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열배, 백배로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깨끗한 량심과 순결한 의리로 당을 받들고 맡은 초소를 굳건히 지키며 오늘의 전인민적대진군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헌신함으로써 조선로동당원이 당결정관철을 위해 어떻게 투쟁하는가를, 선봉투사란 어떤 사람인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선봉투사라는 이름은 자기 혼자만 앞서나가는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당원의 선봉적역할은 군중을 교양개조하고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는데서도 표현된다.

당원들은 군중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들이 언제나 혁명의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맡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제기된 과업의 중요성과 그 집행방도를 꾸준히 깨우쳐주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선봉투사라는 이름은 실력과 능력에 의하여 지켜지게 된다.

아무리 사업의욕과 열성이 높아도 당정책을 모르고 현대과학기술에 민감하지 못하면 선봉투사는 고사하고 맡은 혁명임무조차 제대로 수행할수 없게 된다.

당원들은 당정책학습과 현대과학기술지식습득에서도 선봉에 서야 한다.모든 당원들이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옹호자, 관철자가 되고 새 지식, 새 기술의 주동적인 학습자, 보급자가 될 때 온 나라에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운이 고조되고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된다.

당원들은 당의 사상과 어긋나는, 시대의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 온갖 낡은것과의 투쟁에서도 앞장서야 한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날 우리 당원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비할바없이 크다.

선봉투사!

모든 당원들은 이 고귀한 이름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 부름에 떳떳하기 위해, 조선로동당원의 더없는 영예를 빛내이기 위해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발하고 분투함으로써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성진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6-07 09:52: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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