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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연재] 누리에 떨치는 조선의 국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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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1-10 07: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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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누리에 떨치는 조선의 국위 (2) 





 

1.자주의 성새

 

(이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나라의 구체적현실에 기초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자주성이 인민대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것을 실현하자면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진리를 밝혔다. 자주를 혁명의 원리로 정립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로선과 정책을 우리 민족의 리익, 조선혁명을 중심에 놓고 세워나가는 원칙을 견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추켜드신 자주의 력사였다.

 

 

조선에서의 해방을 앞두고 제국주의자들은 오만하게도 조선민족이 국가관리능력이 없기때문에 이른바 후견통치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을 모독해나섰다.

 

 

미국은 1943년에 있은 테헤란회담에서 《조선인민이 완전한 독립을 얻기 전에 40년간의 후견기간을 필요로 한다.》고 떠벌였으며 그후 얄따회담에서도 조선의 경우 적어도 2030년간의 후견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조국이 해방된 일부 나라 사람들은 조선이 남의 도움이 없이 국가를 수립할수 있겠는가고 머리를 저었다. 조선사람이 과연 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국가를 일떠세울 힘이 있겠는가 하는것이 해방된 우리 나라를 보며 세계가 안고있던 우려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건설의 출발선에서 우리 인민의 근본리익,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자주적인 독립국가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나라가 해방된 직후인 주체34(1945) 8 20 군사정치간부들앞에서 하신 연설 《해방된 조국에서의 , 국가 무력건설에 대하여》에서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승리한 성과에 기초하여 조선혁명을 계속 앞으로 전진시켜야 하며 조선인민자신의 손으로 부강하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건설해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자주독립국가의 현실적담보인 건당, 건국, 건군의 위업을 우리 인민의 요구에 맞게 우리자신의 힘으로 지체없이 실현할데 대한 당면임무도 명백히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건설로선은 조선문제해결의 주인은 조선인민자신이며 조선인민은 자주적으로 조선문제를 해결해나갈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것으로서 조선에 대한 렬강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꺾어버리고 사회건설의 시기에 벌써 영원히 부강 번영하는 자주독립국가로 발전해나갈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철저한 자주로선이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전 쏘련의 이름있는 국가활동가였던 쥬다노브를 만나 담화하신적이 있었다.

 

 

그때 쥬다노브는 위대한 수령님께 해방후 쏘련이 조선에 어떤 지원을 줄수 있겠는가고 문의하였다. 질문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될수록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일떠세우려고 한다, 힘들더라도 그렇게 하는것이 장래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에는 력대적으로 사대주의가 망국의 근원으로 존재해왔다, 조국을 건설할 때는 사대주의로 인한 피페가 절대로 없게 하자는것이 우리의 결심이라고 확고한 어조로 교시하시였다. 쏘련사람들은 그때 벌써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에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했었다.

 

 

자주, 자력!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교시는 우리 공화국의 력사가 어떤 신념과 의지에 받들려 시작되였는가를 깊이 새겨안게 하고있다.

 

 

당건설도, 정권건설도, 무력건설도 철두철미 자체의 힘으로 해낼데 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건국로선은 인민들모두가 사회건설의 주인이라는 비상한 자각과 높은긍지를 안고 조국건설에 산악같이 일떠서게 하였다.

 

 

국가건설에서 자주성을 견지하는 문제가 사활적인 요구로 나서고있던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하나의 로선과 정책도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세우시였고 창조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관철해나가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내세우시였다.

 

 

토지개혁법령과 중요산업국유화법령, 남녀평등권법령등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에 내놓으신 정책들은 하나하나가 철저한 자주성에 기초한것으로 하여 조국건설에서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지도사상과 로선, 국호와 국기, 국장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우리 식으로 일관된 자주적인 국가로서 위대한 수령님의 투철한 자주사상과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자주적신념과 의지의 빛나는 결실이였으며 우리 조국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출발을 알리는 긍지높은 선언이였다.

 

 

건국의 첫걸음을 자주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웠기에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자기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고 대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압력과 강권을 물리치며 자주독립국가,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빛나는 로정을 수놓아올수 있었다.

 

 

땅우에 자주의 거세찬 흐름이 끝없이 이어지게하시고 우리 인민을 누구보다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으로, 조국을 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는 강대한 나라로 빛내주신분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데 대한 구호를 제시하시고 제국주의자들과 현대사회민주주의자들의 압력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모든것을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하시였다.

 

 

돌이켜보면 1990년대초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 붕괴라는 비극적사태가 조성된데 이어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붕괴시켜보려고 혈안이 되여 달려드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광풍이 극도에 달했던 준엄했던 고난의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오로지 수령님식대로 자주의 길을 꿋꿋이 헤쳐가시였다.

 

 

나에게서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는 력사의선언과 함께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 드놀지 않는 신념과 배짱으로 사회주의로선을 확고히 견지해나가시는 그이의 투철한 자주정치가 있어 땅에서는 사회주의붉은기가 더욱 힘있게 휘날릴수 있었다.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리익, 후손만대의 행복은 강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는것,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불변의 지론이였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사면팔방에서 덤벼드는 제국주의떼무리들을 선군의 보검으로 여지없이 쳐갈기시며 사생결단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의 세기적기적을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막강한 위력은 세기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비상히 올려세웠다.

 

 

자주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양보나 타협을 모르는 조선의 초강경대응에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 세계의 면전에서 매번 패배의 치욕을 당해야만했고 적대국의 집권자들이 평양길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지난날 공화국을 경계하며 등을 돌려대고있던 서방나라들까지도 조선과의 관계개선에 나서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났다.

 

 

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시련을 과감히 이겨내며 우리 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섰으며 과학기술과 경제, 문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고 강국의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진격로를 열어놓았다.

 

 

자주의 성새로 존엄을 떨쳐온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에서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자주정치의 구현과 더불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가는 위대한 년대로 각광을 받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어제도 오늘도 끊임없이 벌어지는 투쟁의 기본주제는 자주냐 예속이냐 하는것이다.

 

 

자주의 원칙을 저버리면 예속의 길을 걸어야 하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을 돌이켜보면 시작부터가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압살해보려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극악한 도전으로 하여 말그대로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의 련속이였다.

 

 

피눈물의 12 민족의 대국상이후 적대세력들은 때를 만난듯이 《급변사태》와 《조기붕괴》를 운운하며 사면팔방으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접어들었다.

 

 

진로변경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는 궤변을 하는가 하면 명줄과도 같은 자위권을 포기하면 《번영》을 선사하겠다는 침발린 유혹도 하면서 어떻게 하나 자주의 궤도에서 탈선시켜보려고 갖은 술책을 다하였다.

 

 

그러나 여기에 우리 공화국은 무엇으로 대답하였던가.

 

 

지금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장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자주의 ,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것을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메아리쳐온다.

 

 

자주,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조선혁명의 좌표이고 기본주로이다. 력사의 분수령에서 자주,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가장 옳바른 선택이였으며 필연적귀결이였다.

 

 

그후 세계는 똑똑히 보았다.

 

 

가증되는 위협과 도전에도 굴함없이 자주의 , 사회주의길에서 한치의 탈선이나 주춤을 모르고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을 억척으로 수호하며 승승장구해가는 자주강국의 위용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기슭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위력을 백방으로 확대강화하여 사회주의완전승리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앞길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주체108(2019) 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14 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에서 그이께서는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제시하시면서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라는데 대해 다시금 확언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자주로선의 한길따라 우리 인민은 최악의 조건과 시련속에서도 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하는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였으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인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할수 있었다.

 

 

나날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 근본리익과 관련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허용치 않고 과감한 투쟁으로 자기의 존엄을 꿋꿋이 지켜낸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에 세인들이 얼마나 놀라와했던가.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며 정치, 군사적압력을 가해오는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광기어린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 버린 조선의 련속적인 초강경대응으로 세계가 들끓었던 2013년의 치렬한 대결전이 그러했다.

 

 

전대미문의 《제재결의》책동과 함께 《평양진격작전》과 같은 망발을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적대세력들이 실전을 가상한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에 매달리며 날뛰던 2016년의 준엄했던 시기 조선의 담력과 배짱이 어떤것인가를 명백히 보여준 려명거리건설선포의 충격.

 

 

우리 국가앞에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가장 엄혹한 격난이 련이어 들이닥쳤던 2022년에 침체에 빠지거나 좌절되지 않고 억세게 버티여낼뿐 아니라 높은 목표를 향하여 나아감으로써 공화국이 제국주의의 폭제를 무자비하게 짓부시며 자기의 발전목표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 강위력하고 엄연한 실체라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준 경이적인 성과.

 

 

지나온 10여년간에 자주를 생명선으로 틀어쥔 강국의 존엄과 위용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준 경이적사변들에 대하여 어떻게 한두마디로 말할수 있겠는가.

 

 

2022 9월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4 7차회의에서는 자주와 정의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우리 공화국이 시대와 력사앞에 걸머진 중대한 사명에 맞게 보다 과감한 투쟁과 전진,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투쟁방략들이 명시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조성된 국면과 정세발전추이, 나라의 구체적실정, 발전잠재력과 토대에 대한 명철한 분석에 기초하여 공화국정부 앞에 나서는 당면한 투쟁방향과 정책적과업들, 실현을 위한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특히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모든 분야에서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국제정세의 발전추세와 자주강국의 지위에 맞게 대외관계를 주동적 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회의를 계기로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우고 승리에 대한 신심드높이 전진력을 억세게 배가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리상성취를 위해 오직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과 불패의 위용이 다시금 뚜렷이 과시되였다.

 

 

참으로 자주로선의 일관한 고수와 구현으로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을 막을 힘은 어디에도 없다.

 

 

오늘날 자주강국의 존엄과 국위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출중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에 의해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힘을 비축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세계적판도에서 높은 권위와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데서 보다 뚜렷이 발현되고있다.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전략적지위와 당당한 발언권을 가지고 세계정치의 한복판에 서서 시대의 흐름을 정의에로 주도하는 나라가 진정한 의미에서 참다운 강국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다.

 

 

자주적대가 강한 나라는 대외적으로도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남에게 구속되지 않고 소리를 다하며 결심한 일을 끝까지 내미는 나라이다.

 

 

세계에는 200여개를 헤아리는 나라들이 있어도 공화국처럼 국제사회에서 무시할수 없는 발언권을 가진 나라, 폭제와 강권의 괴수인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진정한 강국,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그에 조금도 굴함없이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떨쳐나가는 나라는 사실상 없다.

 

 

렬강중심의 낡은 국제질서를 허물고 정의의 대변자, 진리의 옹호자, 평화의 수호자로서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정치는 진보적인류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외국의 언론이 《오늘 국제사회에는 온갖 불의를 짓눌러놓으며 행성을 자주의 궤도를 따라 드팀없이 인도해가는 조선을 축으로 새로운 세계질서의 구도가 형성되고있다.》고 한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2022 9 최고인민회의 14 7차회의에서 국가핵무력정책이 법화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사실이 그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

 

 

이는 자주적인 우리 공화국만이 내릴수 있는 담대한 정치적결단이다.

 

 

자주와 자존, 인민의 운명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그에 위해로 되는 적대행위를 절대로 용서치 않으며 한다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우리 공화국이기에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라는 력사적장거를 안아올수 있었다.

 

 

하기에 세계의 각계 인사들과 수많은 인터네트홈페지가입자들도 《평화를 위하여,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여 강력한 무기를 보유한 조선이 으뜸이다., 《지배주의, 식민주의의 예속에서 벗어나려는 나라들은 조선을 따라 배워야 할것이다.》라고 찬양하였다.

 

 

패권주의가 더욱 살판치는 오늘날 진정한 자주강국, 정의로운 국가란 어떤 나라이며 악의 제국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기상이 얼마나 강한가에 대해 세계는 다시금 똑똑히 알게 되였다.

 

 

예나 지금이나 조선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지위에서의 극적인 변화로 하여 세계를 대하는 우리 인민의 배짱은 담대해졌고 조선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이 달라졌다.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위용과 국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떨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자주정치가 낳은 귀중한 결실이다.

 

 

자주강국의 존엄과 국위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절대적인 권위인것이다.

 

 

세인의 고백은 공정하고 객관적이기마련이다.

 

 

국제사회는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원수님을 가장 존경하고 선망하는 지도자선정의 첫자리에 정중히 모시였다.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 《세계의 태양은 김정은령도자》, 《위대하고 훌륭한 령도자》…

 

 

모든 지면과 화면들, 행성의 시공간을 가득 채우며 해가 바뀔수록 격양되는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의 목소리 하나하나에는 인류의 지성과 행성의 무게가 그대로 실려있는것이다.

 

 

공화국에서 거대한 사변들이 일어날 때마다 세계가 조선에 관심과 초점을 모으고 세계언론이 우리 조국에 대해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는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높으신 권위야말로 주체조선의 국위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정녕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은 자주의 , 사회주의의 불변침로를 따라 정의에 역행하는 온갖 도전과 방해를 물리치며 세계정치무대의 중심에 확고히 자리잡은 나라, 후손만대의 번영과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는 자주의 성새로, 세계에 유일무이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존엄과 국위를 만방에 떨칠수 있는것이다.

 

 

자주, 이는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어제와 오늘, 아름다운 래일이며 빛나는 상징이다.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리상사회를 향한 과감한 진군길에서 공화국은 자기의 존엄과 국위를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

(계속)

 

 [도서연재] 누리에 떨치는 조선의 국위 (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1-10 07:05:2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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