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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전집》 제32권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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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29 13: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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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전집》 제32권 출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 총서인 김정일전집》 제32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9(1980)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연설, 서한을 비롯한 82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당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며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히신 사상리론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오랜 기간의 준엄한 투쟁속에서 세련되고 단련된 백전백승의 당이며 가장 권위있고 존엄있는 위대한 당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님을 잘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의 숭고한 임무》, 《항일혁명선렬들의 충실성을 따라배우자》 등에서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고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받들어나가며 수령님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장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당 제6차대회를 맞으며 당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이룩하자》,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당사업을 더욱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이 명시되여있다.

당 제6차대회를 맞으며 충성의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생산과 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과업들이 《당 제6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한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농촌경리부문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 제시되여있다.

로작 《인민군대에서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계속 강하게 내밀어야 한다》, 《한급 높은 군사칭호를 수여받은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한 담화》에는 인민군대를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과업들이 천명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서 〈불멸의 력사〉에 수령님의 존함을 력사적사실대로 모셔야 한다》《수령형상소설창작을 위한 작가후비를 전망성있게 키워야 한다》《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작가들의 정치적식견과 창작적기량을 결정적으로 높이자》, 《영화 및 무대예술부문 예술인들의 종합공연을 보고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수령형상작품창작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주체문학예술을 더욱 개화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과학교육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인민생활을 한계단 더 높일데 대한 문제, 사회문화생활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민족적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가지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정일전집》 제32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실증된 대백과전서로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9-29 13:56:4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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