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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속에 축복받은 소년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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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11 14: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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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속에 축복받은 소년단원들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뜻깊게 경축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맞으며 평양에서는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조선소년단창립 70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6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소년단창립 70돐 경축행사 대표들과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300만 소년단원들이 드리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7일에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조선소년단창립 70돐경축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세상에 부럼없어라》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또한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맞으며 룡악산기슭에 새로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창립절을 앞두고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현지지도하신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아이들의 멋쟁이궁전이 또 하나 보란듯이 솟아올랐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한편 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학생소년들도 많지만 우리의 소년단원들처럼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며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계승자들은 없다고 지적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휘날리며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소년단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소년단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표들이 평양에 집결

 

조선소년단창립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선발된 소년단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속에 수도 평양에서 최상의 대우를 받았다. 원수님께서는 소년단대표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체류기간 대표들은 만경대를 방문하고 만경대혁명사적관, 대성산혁명렬사릉을 비롯한 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숙소인 4.25려관에서는 평양체류기간에 생일을 맞는 대표들을 위한 생일축하모임도 진행되였다. 또한 대표들은 문수물놀이장과 개선청년공원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아이들로부터 어른들까지 길가는 사람들모두가 환영해주고 숙소에서는 매끼마다 다양하고 맛있는 료리들이 차례져 학생들은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을 온몸으로 간직하였다.》

 

평안남도 평성시 덕성소학교 소년단지도원 림향미씨(23살)는 개선청년공원에서 뛰노는 학생들을 보며 이렇게 말하였다.

 

함경남도 함흥시 회상구역 해빛고급중학교 학생 박위훈은 처음으로 찾은 평양이 정말 희한하고 황홀하다고 감동을 금치 못해하면서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본 소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과학기술전당을 찾으니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의 나라로 빛내이기 위해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해야 한다는 결심을 가다듬게 되였다.》

 

그러면서 그는 장차 커서 과학자가 될 희망을 피력하였다.

 

 

 

 

 

 

 

 

 

 

 

 

 

 

 

[출처: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6-11 14:28: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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