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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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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21 09: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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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편집국

 


 

 

재미동포들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6월 19일 평양에서 진행된 조로정상회담을 흥분 속에 지켜보았다. 역사적인 조로정상회담을 열렬히 환영하며 더욱 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건설해갈 조선 인민들에게 재미동포들이 축하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재미동포들이 보낸 축하문들을 소개한다.

 

조로회담에 대한 반향

 

박보영

 

이제 되었습니다.

항일대전을 통하여 굳게 맺어진 혈연의 련대가 미제국주의와 서방의 패권주의적 광란이 극에 달하는 시기에 선대수령님들이 그토록 염원하셨던 조선반도에서의 사회주의 강국건설과 세계자주화를 향한 반제자주의 깃발을 두 나라의 인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두 정상이 혈맹적 관계로 높이 들었습니다.

 

이제 되었습니다.

미제국주의와 서방의 패권주의적 일극세계질서를 무너뜨리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념원하는 전세계의 진보적 인민들에게 희망입니다.

 

이제는 되었습니다.

조선반도의 평정이 꿈이 아닌 현실임을 가슴속 깊이 새깁니다.

우리 운명 우리 행복 원수님께 달려있기에…

조선음악 ‘불타는 소원’의 가사를 되새기며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축원합니다.

 

 

조러정상회담을 소식을 접하면서 

 

헤더박

 

력사적으로 깊은 련대를 가지고 있는 조선과 러시아의 정상들이 일년여만에 다시 만났다.

세계 3차대전으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현 정세속에서 반제투쟁의 선도적 력할을 하고 있는 두 핵강국의 정상들의 만남이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조선을 방문하기전 푸틴대통령이 이번 방문이 갖는 의미를 먼저 강조하며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들에게 정깊은 인사를 담아 담화를 발표한 것 또한 이례적이었으며 그만큼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두 국가가 진일보한 관계로 나아갈 것을 짐작하게 하였다.

 

그리고  기대했던대로 전략적동반자관계에 대한 조인 기사를 접하니, 이제 호상평등와 친선으로 각국을 지지,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군사, 경제 및 종합적인 부문에서 서로 협조하며 공동의 목적을 추구하기로 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계 다극화를 추구하는 러시아와 조선의 관계발전을  중국역시 흔쾌히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번 두 국가의 관계발전이 세계자주화 세력에게 미칠 영향은 적지않을 것이며, 일극패권 유지를 위해 갖은 기만적이고도 음흉한 짓을 하던 미국은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항일투쟁시기부터 혈맹으로 피를 나누며 각국의 혁명을 지원하던 조선과 러시아가 이제 세계자주화를 선도하며 억압 받는 인민들에게 희망의 깃발을 높이 들고 기필코 승리를 쟁취할 것을 확신하며 조로친선의 진일보를 열렬히 축하한다.

 

 

조로정상회담을 뜨겁게 축하합니다.

 

김영순

 

역사적인 조로동맹선포로 속이 타는 미국이 매일 여론을 왜곡하며 중국과의 이간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로동맹은 외부의 침략이 있을 때 함께 싸워줄 강력한 동지를 갖게 된 조선과 러시아의 외교적 승리이고 세계반제자주화운동을 더욱 힘있게 추동할 역사적 사변이라는 의견이 대세입니다. 

 

조로 사이에 군사뿐만 아니라, 경제, 과학, 관광, 문화 및 교육, 청년, 체육 교류 등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하였으니 인민들이 인민생활향상에 더 힘을 쏟게 되고 조선의 경제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 예상되어 너무 기쁩니다.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총비서께 두번 째 아우르스 자동차를 선물하며 미국주도의 대조선유엔제재를 무력화하고 온 세상에 러시아와 조선과의  자유로운 무역을 선포하는 모습이 참으로 통쾌하였습니다. 미국에 와서 거액의 국민혈세를 투자라는 명목으로 퍼주고도 애완견에게나 어울리는 개목걸이를 선물로 받아간 윤석열이 생각났습니다. 

 

지금껏 세계반제자주화를 견인하며 군사강국을 실현하고 경제강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조선이 중국과의 혈맹에 이어 러시아를 전략적 동반자로 만듬으로써 명실공히 좌백호 우청룡를 거느린 힘센 장수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러니 김정은 총비서의 외교를 정치전문가들은  예술이라고 평가하는가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존엄을 철저히 수호하고 있는 조선이 잘되면 우리 민족도 잘되는 것이고 조선이 강한 만큼 세상이 더욱 밝고 정의로워질 것을 확신합니다.  앞으로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 국가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 실현의 길에서 세계가 앞으로 계속 보게 될 김정은 총비서의 자주외교와 탁월한 영도력이 무척 기대됩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6-21 09:58: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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