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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고조되는 이스라엘반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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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07 07: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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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고조되는 이스라엘반대기운

 

편집국

 

7일부 [로동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을 반대하는 기운이 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으며, 카나다 대학들과 오스트랄리아 대학들에서 시작된 반이스라엘 시위는 전국의 대학들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예멘의 항쟁세력이 홍해에서 이스라엘과 연관된 모든 선박들에 군사활동을 확대할 것을 경고하고 띄르끼예는 대이스라엘 무역관계를 중지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날로 고조되는 이스라엘반대기운


무차별적인 살륙만행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4일 가자지대 보건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이스라엘군이 지난 24시간동안에만도 32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고 41명에게 부상을 입혔다.지난해 10월이래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3만 4 654명, 부상자수는 7만 7 908명으로 증가하였다.


반이스라엘시위


카나다의 토론토대학에서 2일 수백명의 학생들과 교원들이 대학구내에 천막들을 설치하고 반이스라엘시위를 벌렸다.

이 나라에서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군사작전을 규탄하는 시위는 지난 4월 27일 몬트리올에 있는 대학에서부터 시작되여 전국각지의 대학들로 확대되고있다.

시위자들은 대학들에 이스라엘과 기업거래를 하는 회사들과 관계를 끊을것을 요구하고있다.

한편 오스트랄리아의 대학들에서도 팔레스티나를 지지하는 활동가들과 학생, 교직원들이 가자지대에서의 이스라엘의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들을 전개하고있다.3일 시드니에 있는 대학에서는 수백명이 집회를 가지고 이스라엘과 련관된 회사들을 배척할것을 대학당국에 요구하였다.

멜보른과 캔베라 등 여러 도시에 있는 대학들에서도 이러한 시위들이 벌어지고있다고 한다.


 군사행동을 확대할것이라고 경고


예멘의 항쟁세력이 3일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 전쟁을 중지하고 봉쇄를 해제할 때까지 군사행동을 계속 확대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항쟁세력 대변인은 TV방송을 통해 전해진 성명에서 지중해뿐 아니라 자기 세력의 영향력이 행사되는 임의의 수역에서 이스라엘로 향하거나 이스라엘과 련관된 모든 선박들을 공격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이 가자지대 남부 라파흐에 대한 침략적인 군사작전을 개시한다면 항쟁세력은 이스라엘항구들과 련관된 모든 선박들, 회사들을 공격하고 목적지에 관계없이 이 회사들의 선박들이 홍해와 아라비아해, 지중해를 통과하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무역관계 중지


뛰르끼예가 2일 이스라엘과의 모든 수출 및 수입관계를 중지하였다.

이번 조치는 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지역의 긴장상태가 확대되고있는것을 반대하여 취해졌다고 한다.

지난 4월부터 뛰르끼예는 가자지대에로의 원조물자수송을 가로막는 이스라엘의 행위에 대응하여 수출제한조치를 실시하여왔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05-07 07:45: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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