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3-19 15:59 댓글0건

본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17일 유엔사무총장은 대변인을 내세워 우리 국가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또다시 부당하게 걸고드는 무책임한 언행을 하였다.

나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붙는 불에 기름을 치는것과 같은 구떼헤스사무총장의 처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이번에 나는 조선반도문제에 대한 유엔사무총장의 집요한 편견적처사가 단순히 리해부족,인식부족에 기인되지 않으며 미국에 무턱대고 추종하는 천성적인 굴종심리의 발현일수 있다는 확신을 다시한번 가지게 되였다.

구떼헤스사무총장은 유엔의 수장답게 처신하지 못할망정 미국무성의 한갖 나부랭이처럼은 놀지 말아야 할것이다.

나는 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문제에 지금처럼 멋없이 삐치기보다는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있는것이 긴장완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자기자신을 위해서도 낫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만일 우리의 거듭되는 권언에도 불구하고 유엔사무총장이 계속 미국의 대조선적대시행위에 편승하는 경우 자기의 정치적명성에 돌이킬수 없는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게 될것이다.

이 기회에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자위적대응조치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론의탁우에 올려놓으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불순한 시도들이 감지되고있는데 대해 강한 경종을 울린다.

 

주체112(2023)319

평 양()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3-19 15:59:2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6.15 해외측위원회 해산을 맞이하며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연재]조미대결, 미국이 패배한 날 1 - 죽미령전투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조선 우승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최근게시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중앙민족악단의 특별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자주로 빛나는 위대한 한평생
김일성주석 112돐 각종 경축행사 모음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조중친선의 해 개막식
조선의 농촌에서 이어지는 새로운 주택 건설과 입사
[연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연혁사를 통해본 자랑스런 전세대
[화보] 조선 2024년 3호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3일(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12일 (금)
미국의 진짜 적은 과연 누구인가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