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격받고있는 내정간섭행위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배격받고있는 내정간섭행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1-10 13:47 댓글0건

본문

 

배격받고있는 내정간섭행위

 

최근 미국과 서방이 방글라데슈와 캄보쟈에서 있게 될 국회총선거를 앞두고 반정부세력들을 적극 지지해주면서 이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을 로골화하고있다.

20241월 진행되는 방글라데슈국회총선거와 관련하여 얼마전 현지 미국, 영국, EU, 일본을 비롯한 15개 서방나라 대사관들은 방글라데슈정부가 자유롭고 공정하며 포괄적인 선거와 그를 위한 자유로운 집회를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마치도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말살된듯한 인상을 조성하려 하였다.

한편 캄보쟈주재 EU대사는 캄보쟈에서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적참여등의 명목으로 벌리고있는 반정부단체들의 활동에 200를 지원한다고 발표하였다.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에 외교관들이 접수국의 법과 규정을 존중하며 접수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아야 할 의무를 지닌다고 명백히 명시되여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서방이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내정간섭책동을 일삼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명백히 이 나라들의 친미, 친서방적인 세력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그들의 반정부활동을 부추겨 정치적불안정을 조성함으로써 이 나라 정부들이 자주적이며 독자적인 대내외정책을 실시하지 못하게 하려는데 있다.

미국과 서방의 후안무치한 내정간섭행위는 응당한 비난과 배격에 부딪치고있다.

방글라데슈외무상과 외무성 국무상은 자국에서의 지도자선출은 그 어떤 음모세력이나 외세가 아니라 방글라데슈인민이 자체로 결정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지 서방외교관들은 방글라데슈가 더이상 식민지국가가 아니라 그 어느 나라에도 종속되지 않는 자주적인 국가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라는 강경립장을 밝혔다.

캄보쟈사법성 대변인은 EU가 올해 7월로 예견된 국회총선거를 앞두고 반정부단체로 알려진 민간단체들에만 재정지원을 하는 동기와 목적이 무엇인지 의문시된다고 우려를 표시하면서 EU가 자국의 법을 존중하며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이 미국과 서방의 부당한 내정간섭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철저히 반대배격하는것은 평등하고 공정한 국제관계와 질서를 수립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조선-아시아협회 회원 강원


[출처:조선외무성]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1-10 13:48: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4.13 이란 이스라엘본토 타격 - 더이상 참지않은 이란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주체기원의 탄생
[화첩]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 2023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4일 (수)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23일 (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적반하장의 억지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국 대외보도실장 담화
[개벽예감 582] ‘그림자 전쟁’은 끝났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 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 요구된다.
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 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도 기쁨속에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갈 신념과 의지
[조선신보] 교육연구원 박영철과장과의 인터뷰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에 입주한 시민들의 격정적 반향
미국 주도의 서방이 핵전쟁을 일으키기 직전 – 라브로프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