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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려정에서도 우리는 승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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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1-02 14: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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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려정에서도 우리는 승리하리라

 

뜻깊은 새해 주체112(2023)년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이 크나큰 흥분으로 설레이고있다.

결코 새해를 맞이한 감정만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의 70여년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엄혹한 극난들을 완강히 이겨내며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인 사변들과 성과들을 련이어 떠올린 가슴뿌듯한 긍지,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령도따라 올해에도 또다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의로 기세충천한 우리 인민이다.

얼마나 복받은 우리 인민인가.

새해의 첫아침 이 땅에 사는 누구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밝혀주신 새로운 발전지침을 구절구절 새기며 보다 번영할 래일에 대한 드높은 신심에 넘쳐있는 이것이야말로 위대한령도자를높이 모신 우리 인민특유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부이다.

희망찬 새해의 첫걸음, 용기충천한 우리의 첫걸음은 지난해의 마지막나날에 벌써 시작되였다.

새년도계획을 력동적으로, 전진적으로, 과학적으로, 세부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기울이신 경애하는원수님의심원한 사색의 세계와 함께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위대한실천강령과 더불어 주체조선의 2023년이 세월을 도약하며 보폭이 넓은 첫걸음을 내짚었고 투쟁과 전진의 새해, 승리의 새해가 찬연히 밝아온것 아니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의결심은 곧 실천이며 그이의령도를 일편단심 따르는 길에 세세년년 누려갈 우리의 존엄과 행복이 있다는것은 지나온 10여년간의 나날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을 강인히 이겨내며 우리가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은 진리이고 법칙이다.

력사는 래일을 비쳐주는 거울이라는 말도 있듯이 지난해만을 더듬어보아도 우리는 당당히 확언할수 있다.

당중앙위원회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해 주체111(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빛내이기 위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고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 후대들을 위한 장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그 려정에는 당중앙위원회8기 제5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을 소집하시고 우리 당과 인민에게 만난시련을 타개하고 혁명과 건설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들을 밝혀주신 뜻깊은 나날들도 있고 주체조선의 절대적힘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위험천만한 중요전략무기시험발사장에 몸소 나오시여안아올리신 위대한 쾌승의 사변적인 순간들도 있다.

건국이래 최대의 국난이라고도 할수 있는 엄혹한 시련속에서 사랑하는 인민을 구원해주시려 경애하는원수님께서지새우신 무수한 낮과 밤, 만단곡경속에서도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남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 대변혁을 이루어내신 그이의헌신의 로고는 또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평양의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비롯하여 숭고한 위민헌신이 안아온 변혁적실체들, 동해지구 련포의 천지개벽과 강원도 김화군에서부터 타오른 지방공업혁명의 봉화, 사회주의전야에 펼쳐진 희한한 농기계바다들과 농촌의 지역적특성들이 살아나는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들이 전국의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희한한 전경들...

어찌 이뿐이랴.

우리 공화국의 법이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하고 그 법이 철두철미 인민을 지키며 인민이 법을 지키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서의 본태를 적극 살려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고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의 지향과 요구실현에 참답게 복무하는 인민의 법으로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을우리 인민 모두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제정 50돐기념 보고대회장에서 다시한번 똑똑히 새겨안았다.

지난 9월에 결행된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안전과 만년대계의 미래까지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국가번영의 드놀지 않는 초석을 다진 민족사적대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불면불휴의 헌신의 세계가.

건국이래 사상최악의 극난속에서도 사상최대의 눈부신 기적들을 일으키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보다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에는 바로 이렇게 사색과 실천의 모든것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불멸의 령도가 자욱자욱 새겨져있다.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2022년의 성스러운 추억과 더불어 더욱 굳건해지는 천만의 신념은 경애하는원수님께서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이기고 조선은 강하며 인민의 세월은 영원하고 사회주의는 영원불멸하다는것이다.

그렇다.

승리의 해에서 보다 큰 승리의 해에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이끄시기에 우리는 새해의 려정에서도 승리하리라!

바로 이것이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가리킨 2023년의 새로운 진군길에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첫 자욱을 뗀 우리 인민이 심장깊이 간직하는 철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출처: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3-01-02 14:24:2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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