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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의 원로 이승만 목사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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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1-15 00: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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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의 원로 이승만 목사 운명

 

 

편집국

 

미주동포사회에서 통일운동의 원로로 활동하였고 아시아계로는 최초로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승만 목사가 14일(수) 오전 83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이승만 목사는 1931년 3월 25일 평양에서 태어났고,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부모와 네 명의 여자 형제들은 북한에 두고 남동생과 함께 월남하였다. 1978년에 방북하여 북의 가족들을 만났다. 이승만 박사는 미국에서1994년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회장을 맡았고 그 후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생의 마지막까지 헌신하였다.

 

그는 1956년 미국에 유학 후, 예일대학교 신과대학에서 신학석사, 시카고신학교에서 종교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그 후 그는 미장로교 총회 선교부 부 디렉터, NCCUSA 회장, 및 교단 총회장, 유니온 신학교 아시아아메리칸목회센터 소장을 역임하였다.

 

유가족으로는 아내 해선, 자녀 애나, 피터, 미나 씨가 있다.

유가족 연락처는 804-257-5505, 804,-387-9394

e-mail: syngmanrhee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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