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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당국이 어설프게 조선의 인내력을 시험하다가 도리어 화난을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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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06 13: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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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당국이 설프게 선의 인내력을 시험하다가 도리어 화난것이. 

 

조선은 5, 6일 연속으로 동,서 해상에서 포사격훈련했다는 남쪽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그리고 한미연합군은 철원일대에서 다연장로켓(MLRS) 포격 훈련을 56일 실시했다.  

 

철원은 휴전선 접경지역이다. 그리고 북침을 호시탐탐 노리 군부대가 많은 곳이다. 철원 전체가 주로 기계화부대의 기동 및 포병부대의 사격훈련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접경지역에서 포사격훈련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군사행위다.

 

따라서 휴전선 접경지역에서 한미합동으로 포사격훈련한다는 것은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무력군사행위다. 자제하는 것이 마땅하나 포사격훈련을 강행한다는 것은 의도적 긴장격화행위다.

 

합동참모본부는 이 같은 무력군사행위에 대해 여전히 연례적이고 사전에 계획된 훈련이라며 아무 문제없다는 식으로 변명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조선의 포사격훈련에 대해서는 9.19군사합의 위반이라며  비난하였다.

 

북측과 남측의 보도를 종합해보면 북측은 남측의 포사격에 대응하여 경고목적의 해상실탄포사격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남측은 자신들이 먼저 포사격훈련했다는 언급없이 북측이 대응한 포사격 비난했다. 북측이 먼저 포사격을 한 것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교묘한 여론조작을 했다.

 

남측이 포사격훈련을 하지 않았다면 북측도 당연히 대응경고목적의 포사격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항상 원인제공을 남측이 하면서 북측의 포사격에만 시비를 걸고 있다. 남측이 포사격을 하지 않는다면 북측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정황을 본다면 항상 남북군사적충돌을 유도하거나 고의적의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무력행위를 항상 남측이 하고 있다. 물론 남측단독으로 할 수 권한없기미국하거미국조종군사무력행동을 . 

 

이번 포사격은 한미합동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2달전 포사격때는 미국 단독으로 진행하였다. 이러한 정황을 종합해보면 한미당국은 항상 휴전선 근처에서 군사행동을 먼저하고 있다. 이러한 군사행동은 침략을 전제로 하는 훈련이기에 북측은 항상 긴장할 수밖에 없으며 침략행위를 격퇴시키기위해서는 대응사격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휴전선근처에서 포사격을 하면  조선은 곧바로 대응경고목적의 포사격을 할수밖에 없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5일 발표한 내용을 보면  “적의 모든 도발적인 행동들을 건건사사 계산하며 항상 견결하고 압도적인 군사행동으로 대응할것임을 다시한번 천명한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한미당국의 군사행동에 대해 때때로 무대응으로 응대했다면 이제부터는 건건사사 대응경고를 하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육안으로 보이는 곳에서 긴장격화를 야기시키는 군사행동을 당장 중단 요구했다.

 

이러한 북측 요구는 누가봐도 정당하다.  

 

육안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사격훈련을 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군사행위다. 언제든지 포사격방향을 북쪽 방향으로 돌려 쏜다면 바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그간에 보여준 한미당국의 태도를 보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기에 북측은 이에 대응할 수밖에 없다.

 

한 남측은 자신의 군사행위에 대해서는 문제없다면서 조선의 군사행위9.19군사합의 위반이라고 비난한다. 

 

실 남측당국에게 9.19군사합의를 제대이해하있는되묻. 

 

9.19군사합의 원제목<판문점선언(4·27 남북수뇌회담 합의)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 그리고 판문점선언원제목<코리아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원제목나와있듯이 코리아반도평화한 판문점선언을 이행하군사합의가 9.19군사합의다. 그렇다화를 깨트리전쟁촉발군사행위를 중단하마땅하. 

 

9.19군사합의에<코리아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공통된 인식>이라나온.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한다는 군사행동않는 것이. 즉 전쟁연습을 중단해야 . 남측과 한미당국9.19군사합의 이후에도 북침선제공격을 린 대규모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했으며 그 외 전쟁훈련. 

 

이렇게 본다면 한미당국은 9.9군사합의를 하자마자 곧바로 전쟁훈련하면9.9군사합의를 무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조선의 대응군사행위 9.19군사합의위반이라고 맹비난하고 .  한미당국이 휴전선 근처인 철원포사격훈련한다자체9.19군사합의 위반이다. 

 

조선대응군사행위비난하려면 한미당국저 포사격훈련을 중단할때가능하. 한미당국갖 무력군사침략행동을 하면조선일방적으매도하적반하장격으짝도 파렴치한 무뢰배다. 

 

앞으로 코리아반도에서 한미당국은 갖가지 군사훈련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조선은 매건마다 경고대응할 것이다. 그것도 강도를 더해나것이. 

 

한미당국은 조선의 군사력을 시험하는 도발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한미당국이 설프게 선의 인내력을 시험하다가 도리어 화난것이. 

 

조영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12-06 14:09:2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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