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을 감동시킨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간애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세인을 감동시킨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간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2-03 14:27 댓글0건

본문

세인을 감동시킨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간애

 


위대한 인간에게 온넋이 끌리여 한없이 존경하고 따르는것은 인간의 가장 진실하고 열렬한 사상감정의 분출이다.

 

이러한 사상감정은 위인이 지닌 숭고한 풍모와 인간애에 심장으로 매혹될 때 발현되게 된다.

 

《시내물에서 헤염쳐다니는 작은 물고기가 어찌 대양의 깊이와 넓이를 다 헤아릴수 있으랴만 나는 그처럼 넓고 깊은 김정일동지의 인품의 바다에로 저도모르게 노를 저어간다. 노를 저어가면 갈수록 바닥을 알수 없는 깊이와 끝간데없는 넓이에 나는 넋을 잃었다.》

 

이것은 어느 한 나라의 정치가가 터친 심장의 토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인간에 대한 사랑, 참으로 그것은 폭과 깊이, 열도에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길데 없는 가장 고결하고 뜨거운것이였다.

 

하기에 세계의 각계층 진보적인사들과 인민들이 그이께 무한히 매혹되여 열렬히 흠모하고 따랐으며 그이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오늘도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훌륭한 풍모를 다 갖추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외국의 수많은 벗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미래를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세계는 오늘도 만민의 가슴속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있다.

 

여러해전 광명성절을 며칠 앞두고 한통의 편지가 평양으로 날아왔다.

 

《저는 이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저의 심장속에 친아버지로 모시고있습니다. 저와 저의 가정은 그 어디에 있어도 조선형제자매들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며 태양절과 함께 광명성절을 계속 경축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불같은 심정과 심장의 맹세를 글줄마다에 담아 삼가 올린 이들은 팔레스티나의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와 그의 딸 진달래이다. 그들의 가슴속에는 인류가 끝없이 경모하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귀중한 추억이 있다.

 

주체74(1985)년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외교대표로 평양에 상주하고있던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의 집에는 경사가 생겼다. 다른 나라의 이름있는 병원들을 다 다녀보고 좋다는 약도 다 써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던 그의 안해가 우리 나라의 평양산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여운 딸을 낳게 된것이다.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얻은것만 같은 환희에 휩싸여있던 그들부부는 자기들의 진정을 담아 위대한 장군님께 감사의 편지를 올리기로 하였다.

 

편지에서 그들은 예로부터 자식을 낳으면 가장 학식있고 존경하는분에게 찾아가서 이름을 지어오군 하는 팔레스티나인민의 풍습대로 위대한 장군님께 딸의 이름을 지어주시기를 간절히 청원하였다.

 

그들의 소청을 너그럽게 받아들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딸의 이름을 《진달래》라고 지어주시고 딸의 건강과 행복을 축복하여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선물까지 가슴가득 안겨주시였다.

 

그때부터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는 직함보다도 《진달래 아버지》로 외교관들속에서 자주 불리워지게 되였다.

 

그는 이에 대해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며 우리 장군님의 위인상에 대하여 자주 이야기하군 하였다.

 

그것은 만민을 감동시키는 열화같은 인간애를 지니신 우리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의 표현이였다.

 

하기에 진달래 싸파리니는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그이께 축하편지와 사진첩을 올리면서 평양은 내가 태여난 곳이고 어린시절을 보낸 고향이며 나의 제2조국입니다, 김정일장군님은 나에게 생명을 안겨주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키워주신 친어버이이십니다라고 자기의 절절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태양의 사랑을 받아안은 사람들은 비단 그들만이 아니다.

 

주체83(1994)년 11월 중순 어느 한 병원으로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중태에 빠진 한 외국인이 실려왔다.

 

당시 인체내 중요장기들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채 간신히 생명을 유지하고있던 와일 바라카트를 두고 오랜 기간 의료부문에서 사업해온 의사들도 수술칼을 들 용단을 내리지 못하고있었다.

 

머나먼 에짚트에서 달려온 그의 어머니조차도 아들의 정상을 보고는 모든것을 단념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해당 부문 일군들로부터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크나큰 상실의 아픔속에서도 사경에 처한 그를 위해 필요한 대책을 다 세우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유능한 의사들로 강력한 의료진이 무어지고 최신의료설비들과 진귀한 약품들이 아낌없이 돌려졌다.

 

의료일군들은 환자의 소생을 위해 밤낮이 따로 없는 치료전투를 벌렸다.

 

마침내 기적이 일어났다.

 

한달나마 생사기로에서 헤매던 그는 의식을 회복하게 되였고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완쾌된 몸으로 병원문을 나설수 있었다.

 

자본주의나라같으면 상상도 못할 놀라운 현실을 직접 체험하게 된 와일과 그의 어머니, 대사관성원들은 고마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와일은 김정일각하의 배려에 의하여 나는 조선에서 두번다시 태여났습니다, 지금 나의 몸에는 조선동지들의 피가 흐르고있습니다, 나의 이름을 조선이름으로 다시 지으려고 합니다라고 격정의 눈물을 쏟았다.

 

이런 감동깊은 사랑의 이야기들이 정녕 그 얼마인지 모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기간에 많은 외국대표들이 생일을 맞게 된다는것을 아시고 그들모두에게 조선료리는 물론 각자가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까지 놓여있는 생일상을 차려주도록 하신 사실은 오늘도 축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전설같은 이야기로 길이 전해지고있다.

 

우리 나라를 찾은 벗들을 누구나 따뜻이 대하도록 하신분, 한마디 말씀에도 따뜻한 정을 담아 상대방의 마음을 후덥게 해주신분,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지키시는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이렇듯 인간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리론도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된 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정치도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된 인덕정치를 펼치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걸출한 위인상에 매혹되여 세계 진보적인류가 터치는 칭송과 격찬의 목소리는 오늘도 세월의 언덕넘어 행성우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본사기자 김승걸


[출처:로동신문]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2-03 14:28: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7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7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0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6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25일
[성명]바이든정부는 대조선친선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4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4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23일
영원한 우리 당의 정치리념
날강도적인 문서로 조선강점의 발판을 마련한 만고죄악
[방문기] 제힘으로 더 좋은 래일을 가꾸어가는 보람 순천화력발전소를 돌아보고
위민헌신으로 새로운 승리를 향도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3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3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22일
위민헌신으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를 열어나가시며
우리는 왜 사회주의를 사랑하는가(2)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