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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75년 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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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0-09 07: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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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75년 력사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과 인사들 격찬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75년의 장구한 력사와 불패의 령도력은 세계 여러 나라 각계인사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여러 나라의 정당지도자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전략과 정책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성과와 전진을 이룩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대국으로서의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있다.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령도하여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과 침략책동속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안아왔다.

 

최근년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고귀한 성과들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실이다.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지난 75년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로선과 반제사회주의의 기치높이 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하여왔다고 격찬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75년동안 력사의 풍파를 뚫고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조선로동당의 당건설경험은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위업수행의 산모범이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적인 투쟁을 통하여 지구상에 사회주의와 정의가 살아있고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우세하며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향하여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 력사의 진리를 뚜렷이 실증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갈것이다.

 

*      *

 

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처럼 백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만민의 호칭속에 승리와 번영의 서사시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당은 없다.

 

국제사회계는 창건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장 75성상 자주를 불변의 기치로 추켜들고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고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정당가운데서 조선로동당처럼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70여년의 력사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인 당은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국제사회에서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으로 공인되고있다.》(먄마민족민주련맹기관지 《디 웨이브》 책임주필)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자그마한 탈선도 없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은 온 세계가 경탄하는 사회주의나라로 존엄떨치고있다.》(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이뿐이 아니다.

 

광범한 세계언론들도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필승불패의 위력을 과시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을 열렬히 격찬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1945년 10월 10일 바로 력사의 이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그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의 력사로 흘러왔다.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오로지 혁명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 헌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 지도리념으로 틀어쥐고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절세위인의 불멸의 당령도사는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삼고있는 당이며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이다. 조선인민이 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할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러한 당이 언제나 불패이라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우루과이 쎄. 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혁명활동력사이다, 선대수령들의 뜻을 그대로 이어 누구보다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에 영원무궁한 영광이 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      *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2일과 3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장장 75성상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해온 인민의 당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당마크에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상징하는 마치와 낫,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고 조선로동당을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당으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이 실현된 강철의 당으로 다지시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위원장의 령도밑에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은 전체 조선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혁명의 참모부, 향도적력량으로서 위대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쬬 쏘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와 전체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김정은위원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위력한 정치력량으로 끊임없이 발전하여왔다.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수령을 중심으로 한 인민대중과의 일심단결을 공고히 다진데 있다.

 

이 위력으로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들을 극복하고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강화하는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로동당이 지난 기간 당건설과 활동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자주적이며 강력한 국가건설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본보기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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