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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빠넬라가 그려본 리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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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14 15: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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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빠넬라가 그려본 리상향

 

1602년 이딸리아의 작가 깜빠넬라가 창작한 공상소설 《태양의 도시》는 누구나 다같이 일하고 다같이 잘사는 리상향에 대한 그 시기 사람들의 심정을 잘 형상한것으로 하여 1516년에 영국의 토마스 모어가 쓴 《유토피아》에 이어 당대 사회의 인기를 모았다.

 

깜빠넬라는 자기가 쓴 책에서 사적소유가 없는 리상사회에 대한 공상을 펼쳐보이였다. 하지만 그가 그려본 《태양의 도시》는 수백년세월을 이어오며 사람들속에 하나의 환상으로 남아있었다.

 

하다면 인류가 그처럼 동경해온 리상향은 과연 이룰수 없는 꿈이였던가.

언제인가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세계종교계의 거두로 이름났던 한 목사는 기자에게 《공화국에서는 전도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성서에 있는 모든것이 이미 이루어져있기때문이다. 주님이 가르치신 리상사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라고 말하였다.

서방의 어느 한 인사도 공화국을 다녀온 후 사람들에게 조선에는 다른 나라에 다 있는것이 없다, 도적질하는 사람이 없고 거리에 창녀가 없으며 술주정뱅이가 없고 실업자가 없다, 서방에서 듣던것과는 완전히 다른 정말 천국같은 곳이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세계가 격찬하고있듯이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우리 인민들은 국가의 혜택속에서 치료비와 학비, 집세라는 말자체를 모르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 나라의 모든 병원들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져있고 의사들이 인민들의 건강을 위해 가정과 일터를 찾아가는 모습은 년대와 세기가 바뀌여도 변함이 없다.

 

배울 나이에 이른 모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12년간 돈한푼 들이지 않고 의무적으로 공부하고있으며 대학생들은 장학금까지 받으며 마음껏 배우고있다. 여기에 원격교육체계를 비롯하여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져있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공부할수 있는 배움의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살림집과 관련한 국가적혜택은 또 얼마나 큰가.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이 쓰고살 살림집을 전적으로 국가부담으로 건설하여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배정해주고있다. 그러다보니 우리 인민은 쓰고사는 집값이 얼마인지 전혀 모른다.

 

그뿐이 아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보육교양, 세금제도의 완전한 페지와 같은 수많은 사회주의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여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에 겨워 세상 만복을 누려가고있다.

 

그러나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자본가계급의 리익이 국가정책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백만장자, 억만장자들에게나 무제한한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가 보장될뿐 절대다수 근로인민에게는 초보적인 인권마저도 보장되지 않고있다.

 

몇몇 안되는 재벌들이 나라의 거의 모든 재부를 틀어쥐고 저들의 향락을 추구할 때 수많은 근로대중은 그속에서 가난과 고통, 학대와 무권리속에 허덕이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자본주의세계이다.

 

국가의 온갖 혜택속에 먹을 걱정, 입을 걱정, 치료받을 걱정, 배울 걱정을 모르고 누구나 기쁨에 넘쳐 삶을 향유하는 우리 공화국.

 

이것이야말로 수백년전에 깜빠넬라가 그려본 인류의 리상사회, 리샹향인것이다.

 

 

 

- 인민의 모든 꿈과 희망이 꽃피는 행복한 나라 (2019년 5월촬영) -

김 명 호

[출처: 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9-14 15:41: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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