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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식 민주주의가 력사상 가장 기만적이고 간악한 계급사회제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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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16 10: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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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식 "민주주의"가 력사상 가장 기만적이고 간악한 계급사회제도인가?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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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모든 계급사회들은, 이른바 "민주" 즉 인민이 주인이라고 하는 허울이 없는, 숨김없는 계급사회였다. 

  지배계급은 자신의 특권을 숨기지 않았다. 지배계급은 자신의 존재를 감추지 않았다. 수직적인 계급구조를 부인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았고, 왕과 귀족 등 소수의 엘리트가 절대다수의 인민들, 신민들, 백성들을 통치하는 구조에 대해 아무도 토를 달지 않았다. 

물론 계급사회를 절대화, 정당화하는 노예도덕과 지배계급의 사상철학과 종교미신이 있었지만, 적어도 "민주주의"라던가 "자유"라던가 하는 기만적인 허울을 사용해서 피지배계층에게 자신들이 주인이라는 환상을 심어주려는 세뇌공작이 불필요했다. 

그리스나 로마의 "민주정"이란것은 노예나 피지배계층이나 녀성들을 제외한, 그리스시민들, 로마시민들 등 특수계층에게만 국한된 제도였고 이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그런데, 이른바 시민민주주의니 자본주의니 하는 사회형태가 발생된 이래, 명백히 자본세력이 재산과 국가와 군대 등 모든것을 장악한 철저한 계급사회인 "자본주의"사회가 "민주"라는 허울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과학기술발달과 계몽의 시대를 맞이하여 자신의 권리를 자각하기 시작한 인민들을 철저히 기만해야 했다. 자본기생충세력은 자신의 존재와 사회의 수직적통치구조를 숨겨야 하며,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을 정치가들로 내세워 이들이 마치 인민, 시민들에 의해 "민주적"으로 선출된 인민의 대변자인것처럼 감쪽같이 속여야 하게 되였다. 이런 기만적인 계급사회의 교과서가 바로 미국식 선거놀음제도이다. 미국식 정치체계는 가장 전형적이며 고도화된 기만장치이다.

자본주의 이전의 계급사회는 적어도 기만놀음을 벌릴 필요가 없는, 공개적이고 정직한 계급사회였지만, 자본주의라고 하는 계급사회는 은밀한 계급사회이며, 전대미문의 거짓과 위선 그 차제이며  철저한 기만놀음의 우중화사회이다. 투철한 의식이 없이는 그들의 기만을 꿰뚫어 보는것조차 불가능하다.

"민주" "자유"의 환상, 날조된 력사와 뉴스, 계급사회에 위협이 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악마화, 제국주의 침략자들의 미화와 숭배  및 그들 문화와 가치에 대한 환상 등을 발달된 통신시설과 세뇌수단들을 총동원하여 365/24 세뇌하여 결과적으로 미제세계와 남괴의 가공할 거짓들과 그것을 믿는 우중들을 산생시킨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1-16 10:11:0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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