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는 문대통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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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5-22 15:4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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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는 문대통령에게
이용식(진보의 벗 대표)
문재인 대통령님 고생하십니다.
이것만 확실하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남북이 평화적으로 경제교류하고 통일의 길을 향하여 나가면 미국은 몸이 달아서 조미회담을 안 할 수 없읍니다.
부디 트럼프 더 이상 달래려고 힘쓰지 마시고 남북관계에 힘 쓰시고 탈북자들 삐라 보내고 국회에서 태영호 같은 쓰레기 열 받는 발언, 언론 자유라고 치부하지 마시고 강력하게 단속 하십시오.
분명하게 판문점 선언에서 서로 상호 적대행위 하지 않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걸 위반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북이 한미군사훈련을 이해한다는 것이지 더 가열차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합동군사훈련도 평화가 정착되가면서 정세가 변하면 당연히 줄어들고 그만두어야 하는게 순리 아닙니까?
부디 판문점 선언이 꼭 잘 지켜지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김대중 노무현 때는 부시가 이제 문재인 대통령 때는 트럼프라는 비정상인이 대통령이 되는 이 기막힌 현실을 뚫고 나가는 방법은 남북공조 민족공조입니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5-22 23:27: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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