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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족속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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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1-28 08: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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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족속의 말로

 

 

체포당시 《죽을 죄를 지었다.》고 울상을 짓던 최순실이 뭇사람이 지켜보는 속에 《억울하다.》고 고함을 질러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했다. 놀랍게도 최순실은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자백을 강요하고있다.》, 《너무 억울하다.》 등 더러운 본색을 여실히 드러내였다. 전대미문의《국정롱단》사건으로 민심에 투쟁의 불을 지핀것이 언제인데 렴치도 없이 놀아대는 꼴이 몹시도 밉고 가소롭기까지 하다.

 

◆그 모습이 방송들을 통해 알려지고 인민들의 분노는 절정에 달하고있다. 그리고 그 현장을 목격한 평범한 청소부할머니가《염병하네!》하고 질타하는 소리가 함께 방송되여 시민들의 지지와 례찬을 받고있다고 한다. 할머니는 너무도 어이가 없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하기를 바랬는데 뭘 잘했다고 떠드는가고 자기 심정을 토로하였다.

 

◆한날한시 최순실을 신주모시듯 한 박근혜가 직무정지중인데도 인터네트텔레비에 출연하여1시간 가까이 탄핵정국에 대하여 론하면서 단 하나의 탄핵사유도 인정하지 않은채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 아비에 그 딸이라 할가 민심에 등을 돌리며 온갖 죄행을 덧쌓는 박근혜는 제 아비와 같이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알기나 하는지. 민중을 우습게 보는 통치자의 말로는 똑같다.

 

◆지난 21일에는 남조선에서《2017민중총궐기투쟁선포대회》가 열리여 2017년을 초불항쟁완성을 위한 투쟁의 해로 할것을 선포하였다. 력사에 길이 새겨질 민중항쟁의 거대한 불길은 민주, 민생, 평화, 통일의 새시대를 안아올것이다. 같은 족속이라 근혜와 순실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성)

 

[출처: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1-28 08:47: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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