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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에 울려가는 민족대단결, 정의의 자주평화통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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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08 19: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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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에 울려가는

민족대단결, 정의의 자주평화통일의 승리!

 

리준식(재독동포)

 

 -우리 8천만 심장에 박동치는 자주, 평화, 정의의 평양시간

 

세계유격전전사에 없는 명장, 덕장, 지장으로 세계가 칭송하는 김일성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의 영도로 정신 무장한 청소한 인민군대가 항일유격전백두산식 전법과 전술로 미제가 동원한 유엔16개국이 달려든 북조선침략전쟁을 물리치고 미제에게 승리한 1953년 7월27일의 <정전협정>도 어언 63년이 되고 있는 올해(2016년) 7월, 주체조선의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인민군대의 평양시간은 이 순간에도 민족대단결의 정의의 자주평화통일승리의 확신은, 우리 8천만 겨레 심장의 박동소리를 넘어 세계(인류)의 자주와 평화를 위한 정의의 박동으로 지구촌 민중들의 심장에 울려가고 있다. 

 

▲ 7월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대변인 성명 발표

 

7월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 비핵화> 궤변은 조선반도 비핵화의 전도를 더욱 험난하게 만들뿐이다”는 제목의 성명은, “핵이 없는 세상, 핵전쟁을 모르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려는 것은 인류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다. 더욱이 수십 년 동안 미국의 끊임없는 핵 위협 핵 공갈을 받으며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환경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비핵화에 대한 열망은 그 누구보다 강렬하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 장군님의 유훈이며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령도 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과 군대, 인민의 드팀 없는 의지”임을 온 세상에 공표하면서 아래와 같이 천명하고 있다.

 

첫째, 남조선에 끌여들여 놓고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미국의 핵무기들부터 모두 공개하여야 한다.

둘째, 남조선에서 모든 핵무기와 그 기지들을 철폐하고 세계 앞에 검증 받아야 한다.

셋째,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수시로 전개하는 핵 타격 수단들을 다시는 끌어 들이지 않겠다는 것을 담보하여야 한다.

넷째, 그 어떤 경우에도 핵으로, 핵이 동원되는 전쟁 행위로 우리를 위협 공갈하거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을 확약하여야 한다.

다섯째, 남조선에서 핵 사용권을 쥐고 있는 미군의 철수를 선포하여야 한다.

 

계속해서 이어진 성명은 다음과 같이 끝맺고 있다.

“우리는 이 기회에 박근혜를 비롯한 남조선당국자들에게도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똑바로 보고 상전과 맞장구 치면서 <북 비핵화>로 살 구멍을 찾으려고 더 이상 잔꾀를 부리지 말 것을 충고한다. 우리의 원칙적인 요구를 한사코 외면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핵은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되고 그 위력은 상상할 수 없는 고도화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태도와 행동여하에 달려 있다.”

주체105(2016)년 7월6일 평양       

 

북측정부대변인의 성명에 대해 남측외교부대변인은 7월7일 도저히 받아들인 수 없는, 한미동맹 분열을 노린 <기만적 술책>으로 논평하고 있다. 정말 <기만적 술책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조미<정전협정> 제4조 60항은 “쌍방이 3개월 안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할 것을 명시”하고 있으며, 제2조 4항의 “한국 국경 외로부터 증원하는 작전비행기, 장갑차량, 무기 및 탄약의 반입을 정지 한다”는 조항을 세계 유일 패권국 지위로 난폭하게 유린 말살하며 63년 동안이나 38이남 강토를 강점하고 있는 강점명분인 북(조선)의 남침으로부터 동맹국(한국)의 영토, 영공, 영해를 지켜준다는 강력한 한미안보전선구축명분(구실)으로 일 년 열두 달 미8군 요구가 한국군(합참)과의 형식적 합의절차로 포장되는 각종 대북선제공격침략연습(작전)자체를 무력화 시키려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본다.

 

▲ 맥아더의 포고문 1호 

 

미8군의 성격과 정체는 1945년 9월5일 38이남 하늘에서 뿌려진 맥아더의 포고문(1호, 2호, 3호)의 <점령군 사령관 맥아더> 이름자체에서 드러난다. 

 

“미군에 저항, 반대하는 자들의 사형, 공영어가 영어”인 것을 공표한 포고문이 뿌려진 다음날인 9월6일, 찰리 해리슨이 이끄는 선발대 37명이 비행기로 김포공항에 내릴 때 선발대를 맞이한 자가 “조선총독부 재무국장 ‘미즈타’였다”이튼 날인 9월7일, 인천항에 들어온 점령군(미8군)이 <점령군>을 <해방군>으로 착각하고 환영 나간 시민들을 2명 사살하고 9명을 부상시킨 자들이 ‘찰리 해리슨’의 37명 선발대를 술과 여자로 녹여 낸 조선 총독부 재무국장 미즈타의 술책으로 치안을 담당한 일제 무장경찰들이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미8군의 성격과 속성은 71년이 되는 올해까지 변하기는커녕 오히려 불가역적 성역으로 38이남을 지배하며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 교육, 문화가 한국존재이유의 절대적 가치기준이 되면서 정전협정 63년의 유산인 남침신화에 의한 허구적 안보 피해가 한국 민중들의 생사여탈권을 마구 짓밟는 안보<불가사리>는 2016년 7월 현재까지 대한민국 경제전체를 질식시키고 있다.  

 

조국해방 71돌이 되는 2016년 1월6일 북(조선)의 수소탄시험 대성공과 함께 미 제국을 지탱한 군수산업체의 희망사항을 산산이 조각 내는 동시에 미/중/러 대국들이 장악해 온 동북아의 지정학적 역학구도를 일거에 북조선주도로 전환시킨 세계적 사변을 뉴욕 통일연구소 소장 한호석 선생은 “동방의 핵 대국이 등장하다(계벽예감208)”로 정리하고 있다. 그 내용 중 부문을 발취 인용, 재구성해본다. 

 

2016년 1월6일 북(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 발표에 너무 놀란 미국이 잊어버린 중요 사실은, “핵물질 생산 30년, 핵탄생산 20년, 핵 시험 10년”이다.

 

“북(조선)이 동방의 핵 대국인 이유는 핵탄두, 핵폭탄은 기본이고 핵 조종지뢰, 핵 어뢰, 핵 기뢰, 핵 배낭, 무인 핵 공격기 등,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다 종화 된 핵 타격 수단들을 가지고 있다는데 있다. 서방의 핵 대국은 러시아와 미국이다. 러시아1만3천발, 미국9천4백발, 프랑스3백발, 영국185발이다. 동방의 핵보유국들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3나라 중에 제일 핵을 많이 가진 나라인 중국이 프랑스보다도 적은 240발을 가진 중국이 동방의 핵 대국이 될 수 없다. 핵 대국의 지위는 핵분열 탄(핵탄), 핵 증폭 분열 탄, 열핵융합 탄(수소탄)을 골고루 가져야 하고 다 종화된 타격수단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프랑스와 중국은 핵탄두, 핵폭탄 같은 몇몇 핵 타격 수단은 가졌으나 다 종화된 핵 타격수단들은 못 가졌다.”는 한호석 소장의 연구 분석은 중/러/미/일과 서방세계와의 관계에 근본적인 힘(핵)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한다면, 아래의 글은 달라진 조선의 위상을 직관적으로 확인케 해주고 있다.

   

- 자멸깃발을 흔드는 미 제국주의

 

북(조선)측 한상렬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은 6월24일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의 가중되는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핵 시험과 미싸일 발사를 포함한 자위적인 핵 억제력 강화조치를 계속취해 나갈 수밖에 없다는 게 공화국의 원칙적 입장”으로 밝힌데 이어, <화성-10> 시험발사와 관련한 AP통신 평양지국장과의 대담에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위협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확고히 담보하려면 우리도 적들을 항시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수단을 가져야 하는 것이 우리(조선)의 입장”임을 명백히 밝히면서, “조-미 비핵화협상(6자회담)은 물 건너갔지만, 조-미 평화협정체결과 미군철수를 논의하는 회담은 이어나갈 의사가 있다”고 한 대담의 함의는, “조-미 사이에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이 유효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사실이 갖는 의미는 결코 가볍게 다룰 사안이 아님을 예시하고 있다.   

 

▲2012년 4월 15일 처음 공개된 북한의 KN-08(화성 13호) 대륙간탄도미사일

 

하늘, 땅, 바다는 물론 우주까지 정복하며 유일하게 핵 대국 미제를 사정없이 압박해오는 주체조선의 영도자 김정은 위원장의 불변불굴의 자주, 평화 지향과 단호 담대한 백두산 담력의지를 볼 때, 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ICBM) <화성-13>과 <화성-14>도 시험 발사하게 될 것을 한성렬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이 AP통신 평양지국장과의 대담(인터뷰)에서 상상할 수 없는 초조와 불안이 현실화 되고 있는 공포 앞에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을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5개 핵보유국들이 군사기밀로 감춰온 최첨단 국방과학기술시험들을 거리낌 없이 전 세계에 파격적으로 공개하면서 지금까지 핵 군사력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라들을 입맛에 따라 판단해온 미 제국주의의 부정의 한 일극체제지배 야욕을 징벌할 조선의 정의를 누구도 부정할 수 없도록 주체사회주의조선이 고난의 피눈물을 흘리며 벼리고 다져온 정의의 무진 막강한 최첨단 최고의 군사적 과학기술로 세계가 확인케 하고 있다.  

 

세계 2차 대전 이후, 냉전시대 핵 대국의 헌병국가로 자처하는 미 제국주의의 오만과 독선은 미제에 협조, 비협조, 친미, 반미 여부에 따라 백여 차례 크고 작은 모든 전쟁, 내란, 반란, 암살, 소요사태가 미 핵 제국의 비밀음모, 기획연출이었음이 밝혀진 역사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미제의 파렴치한 전쟁범죄, 인륜문명파괴, 인권침해말살범죄를 자유민주주의, 허울뿐인 껍데기로 묵인, 용납하려는 서방세력들과 반동세력들에게 범지구적 자주평화정의의 성새이자 반제자주의 구성으로 21세기 밀레니엄 새 세대를 대표하는 젊은 지도자로 세계가 인식한 김정은 위원장의 자주평화로 전쟁제국주의 미국에게 세계정의의 철퇴를 가하는 사회주의주체조선을 경배하는 유엔 주재 제3세계 나라대표들이 조선이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이 되어 자신들의 입장을 대신해 줄 것을 진심으로 요청하고 있다는 언론보도는 미 제국주의와 서방동맹세력들에게 천대받고 구속당해온 제3세계 민중들의 심장에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박동치는 자주, 평화 정의의 평양시간”의 진정성을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우리 민족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방해하며 코레아 반도의 상황을 전쟁전야와 같은 긴장 조성하는 원청업체는 미8군이고 하청업체는 한국군(합참)이다.

 

그동안 유엔안보리를 동원한 수많은 제재의 결정판, 더 이상의 제재 수단이 없는 최후의 안보리제재(2270호)에도 조선이 눈 하나 깜짝하기는커녕, 오히려 미국의 숨통에 제재를 가하며 “죽을래(정전협정)? 살래(평화협정)?”둘 중 하나의 선택을 압박하며 미국의 최고안보인 미 본토의 안전을 위협해도 무방비, 무대책으로 지상에 노출되어 속수무책인 절박한 상황에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해 사생 결단적으로 국제사회에 흔드는 마지막 위장깃발이 대북 <인권제재>카드가 아닐 수 없다.

 

6월6일∼7일 베이징에서 제8차 중미전략경제대화에 참석한 톰 말리노프스키 미국무부 인권담당 차관보가 곧바로 서울로 날아와 “북측 인권침해에 대한 책임추징방안”협의를 하고 난 6월13일 제20대 국회개원(박근혜)연설 중, “북한 주민 인권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문제로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노력 지속”발언에 이어, 6월27일 서울에 온 로버트 킹 미 북조선인권특사가 “북측(조선)인권문제 심포지엄에 참석 당국자들과 인권, 인도주의 문제와 관련 협의”가 한 줄로 이어지며 다른 날도 아닌 조국통일에 초석을 놓은 <7.4공동성명> 44주년이 되는 7월4일 국책기관인 <통일연구원>이 구체화 한 “국내외 북한 인권 연대를 대폭 강화한 내실 있는 정책화”를 위해 “북한 인권연구센터의 조직, 인력, 사업을 확대 개편”안을 발표한데 이어 7월7일 한국 언론에는 오바마 미행정부가 7월6일(현지)꺼내든 마지막 카드가 악의제국자멸을 재촉하는 대북 <인권제재>라는 역설적 진실이 조선의 정의와 미 제국주의 불의와 맞선 정치 군사적 대결의 세기적 사변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운명의 변곡점으로 몰아가는 조선의 <선택과 집중> 전략수렁에 빠져 발버둥치고 허우적거릴수록 깊이 빠져드는 악의제국(미제)종말의 예고를 보는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전범국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가 세계 반제자주 정의의 구성인 김정은 위원장까지 명단에 포함시킨 <인권제재>를 날자(7월6일)와 같은 날이 되는 7월7일 북조선외무성이 초 강력한 성명을 조선어와 연어로 동시에 전 세계에 공표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성명,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가장 악랄한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로 시작한 성명은…

 

첫째로, 미국은 감히 우리 최고 존엄을 건드린 이번 제재초치를 즉시적으로, 무조건 철회하여야 한다.

둘째로, 미국이 우리의 요구를 거부하는 경우 조미사이의 모든 외교적 접속공간과 통로는 즉시 차단될 것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한 이상 이제부터 미국과의 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시법에 따라 처리되게 될 것이다.

셋째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우리의 최고 존엄을 건드리는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미국의 적대행위를 단호히 분쇄해 버리기 위한 초강력조치들을 취해나가게 될 것이다. 미국의 통치배들은 우리의 최고 존엄을 감히 건드린 저들의 망동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모한가를 몸서리치게체험하게 될 것이다. 

주체105(2016)년 7월7일 평양으로 끝맺고 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고, 어불성설도 속아줄 정도의 빈구석이 있어야 재미가 있으며, 똥 뭍은 개도 짖을 때 안 짖을 때를 가린다. 미국 교도소와 그리고 미군사기지 수용소인권사각지대에서 이뤄지는 끔찍한 인권참살만행들을 기억케 한, 어제(7일) 이곳 제2공영방송(ZDF) 9시 뉴스는, <미네스타>주와 <주지애나>에서 무장하지도 않은 흑인 남성을 묻지마 사살한 미 경찰관들이 흑인부인을 총으로 위협하며 난폭하다 못해 잔인하게 집단적으로 폭행을 가하는 끔찍한 인권(인종)유차별참살행위에 분노하는 아프리카 계 시민들의 눈물과 절규를 방송하였다. 7월8일 언론에는 유엔인권위원회 최고대표사무소(OHCHR)에서 오는 8월초 “UN, ‘기획탈북’의혹 종업원들 직접조사 내달 초 평양 찾아가 북측 가족 면담”보도가 뜨고 있다. 남측 국정원이 집단 납치해 온 중국식당 북측 12명의 여성 종업원의 진실이 밝혀질 날도 8월이다. 총으로 시작한 미국, 어린 미성년자 아이들까지 총기 휴대로 인한 살해 사건이 끝없는 나라, 수십, 수 백 만이 집이 없어 길거리에서 노숙하며 살아가게 하는 나라, 미국이 말하는 인권은 폭력이다.   

  

▲영국 집회에 등장한 전범 토니 블레어 총리와 부시 대통령

 

다른 접근 같지만 본질적 인권문제다. 지난 6월23일(현지)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BREXIT)가 가져온 지구촌 지각변동의 원인도 미국의 약육강식의 자유시장경제자유화가 부른 세계화(GLOBAL)의 역작용에 의한 반세계화(ANTI GLOBAL)물결을 일으킨 영국에서 7월6일(현지) 지난 2003년 온갖 거짓말(대량살상무기, 핵무기, 화생방무기)로 세계를 겁박한 이라크 침략전쟁 8개월 전에 부시와 비밀리에 “어떠하든 난 당신과 (끝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다.( I will be with you whatever)”는 말로 이라크 침략전쟁참전을 개인적으로 비밀리에 야합, 불법적으로 영국의회 의결 없이 이라크 침략전쟁 참전을 단독 결정한 ‘토니 블레어’전 총리의 이라크전쟁 개입의 진실을 7년에 걸쳐 파해 친 영국의 “이라크전쟁보고서(The Irag Inguiry/Chilcot Report)”로 179명의 영국군 사망자 유가족들이 전 블레어 총리를 <전범>으로 밝히고 있고 영국언론들 또한 <헤이그전범재판소>처벌을 예상한 보도에 전 유럽, 전 세계에 또 한 차례 충격을  던지며,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악마적 침략전쟁에 개입한 아프칸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에서 발생한 180여만 명에 이르는 중동, 아프리카 난민의 참혹한 죽음, 참담한 인권유린말살만행을 감행한 <원흉전범> 부시도 미국군 사망자 유가족들에 의해 헤이그 <전범재판소>에 고발되어 재판 받는 것도 공상이 아니라 현실화 되고 있다.

 

-조국해방 71주년 남측(대한민국)의 현주소

 

진보적 국제사회는 미/일/한이 흔드는 위장깃발에 속지 않는다. 대다수 나라들도 미/일/한이 비장하게 꺼내 흔드는 위장깃발이 “자기들의 사랑은 우아한 <로맨스>고, 다른 사람들의 사랑은 무조건 사악한 <불륜>으로 몰아”대는 위험천만한 적반하장의 위장음모논리의 정체와 목적을 알아차리고 있다. 더더구나 바로 그 다음 날인 7월5일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공개장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에 의하여 제2의 6.25전쟁 도발의 발화점으로 전변된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의 엄중함을 경고하는 <공개장>과 조선인민군 엄철범 전략군 군관의 “우리 공화국의 중장거리전력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 대성공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감히 건드리려는 자들은 지구상 그 어디에 있던 완전히 초토화해 버린다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의지를 온 세계에 과시한 중대사변이다”로 시작한 담화를 “지금 백두산 혁명 강군의 주체의 최첨단타격수단들은 반공화국 고립 압살책동에 명중을 걸고 발악하는 미제와 괴뢰패당들을 조준경안에 정확히 집어넣고 최후발사명령만 기다리고 있다.”는 보도기사를 읽으며,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흐르는 주체조선의 평양시간은 매우 유의미한 시간으로 생각되는 것은 “세계지도에서 미 제국주의를 지우려는 조선”의 63년의 결심이 분초를 다투며 다가오고 있는 8월,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주시, 주목하고 있을 것이다.    

 

지난 5월, 북(조선)에서 36년 만에 열린 7차 당 대회 결정서에 따라 5월9일을 기해 거듭, 거듭 5월21일까지 제안하는 북측의 <북남군사회담>을 남측이 비핵과 미사일발사를 내세워 무조건 거절한 것과 관련, 38노스’가 36년 만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7차 당 대회를 분석 토론하는 화상”토론에 참여한 ‘로버트 칼라’미국무부 북조선 분석관을 지낸 스탠퍼드대 국제안보센터 객원연구원은 “북(조선)측의 군사회담제안이 조미<평화협정> 협상과 관련, 토론에서 남(한국)측의 참여에 긍정적 입장을 보인 흥미 있는 제안이었다. 그러나 지금부터 연합훈련(을지프리덤가디언)의 8월까지는 짧은 기간이며 훈련이 시작되면 호재는 없고 긴장은 악화된다.”는 분석과 관련해 ‘마이클 매든’존스홉킨스 대 연구원도 동의하면서, “북측의 군사회담 제의를 남측이 그냥(일방적으로) 거부함으로써 대화의 실마리를 찾을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쉽다. 실제로 제7차 당 대회에서 북(조선) 붕괴론이 거의 토론되지 않은 만큼 북의 전략(병진노선)은 성공한 것으로 본다.”는 보도기사에서 느끼는 건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결정 못하는 용병군대에 대한 연민과 측은지심이다.    

 

 63년 동안 우리 민족의 두 날개를 부러트리며 미 제국주주의가 강제해온 <정전협정>체제가 <평화협정>체제로 바뀌는 것은 5천년 단군조선의 역사를 계승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세계사적 승리이다. 세계가 미친놈(?)이란 비난을 퍼부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공화당 대선후보로 성공한 미국의 부동산과 카지노 재벌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발언”도 정치적 수사로 그냥 한번 던진 것이 아니라 “오바마의 무모한 대북적대시정책 부메랑이 동방의 핵 대국으로 부상하여 2백여 년의 미합중국역사에 처음으로 닥친 최악의 실존적 위기상황을 치밀하게 분석해 던진 외교적 승부수를 띈 발언으로 보여 진다.

 

또한, 트럼프가 세계의 군사기지에 주둔하는 미국의 안보비용 재검토와 관련해 안보에무임승차해 온 동맹국들의 100% 전담 요구 불똥이 “미8군 주둔비용 100% 전액을 남측(한국)에서 부담하지 않으면 미8군을 철수시키겠다.”는 발언 역시 노회한 장사치 전략으로 비난하기에 앞서, 미연방국가재정파탄의 절박한 상황을 타계하려는 실용주의자인 것과 세계적인 부동산, 카지노재벌지위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닌 것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분석을 통해 그의 진짜 모습을 평가 분석하는 연구도 미룰 수 없는 현실적 과제가 되고 있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들의 외교정책 제1순위가 자국인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너무도 보편적인 당위성은 논할 필요조차도 없는 당연지사다.

 

이 당연한 자국인의 생명과 안전이 자신들이 선택한 권력에 의해 어처구니없이 무참히 짓밟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가의 존재론 까지 불러 일으킨 거짓말 같은 사건이 2014년 4월16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304명의 생명들을 죽인 <세월호>참사의 진실규명은커녕, 특조위조차 2016년 6월30일자로 폐쇄된 것만이 아니라 2015년 12월28일 박근혜-아베정권의 <불가역적>야합으로 합의로 성노예 할머니들의 영혼마저 사과와 반성이 없는 아베에게 1억 엔에 멋대로 팔아먹은 데 항의하여 제네바 유엔인권위원회에서 폭로한 할머니들의 의거원정투쟁 보복으로 할머니들의 한 많은 생이 영원히 기록될 유네스코등재를 철회하는 박근혜정권.

 

2015년 11월14일 민중총궐기시위에서 물대포를 직사각으로 쏘아 이 시각 현재 의식불명 상태인 백남기 농민

 

2015년 11월14일 민중총궐기시위에서 물대포를 직사각으로 쏘아 이 시각 현재 의식불명 상태인 백남기 농민,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게 7월4일 “세월호 집회, 전국노동자대회, 노동절대규모집회, 특히 민중총궐기의 폭력적인 양상이 매우 심각하였다.”며 징역 5년 선고에 대해, “국제인권연맹, 국제노동기구, 유럽노조총연맹, 세계고문반대기구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게 하는 정권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우리 민족끼리 함과 지혜를 모아 성취하려는 통일인사들을 국가보안법을 무차별적으로 적용하여 처벌해온 사대식민지정권의 실존적 얼굴은, 지난 5월20일∼21일 중국 심양에서 있은 6.15공동선언실천 남북해외민족공동위원회”회의에 참석한 6.15 남측위원회 성원들에게 벌금형을 내린 것과 대조적으로 6월23일 <아시아경제>보도로 세상에 폭로된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이정호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의 “천황폐하만세”가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신은 친일파이며, 할아비가 일제의 대표적 약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의 고위간부”였음을 자랑스럽게 말한 자의 아비가 육사14기 전두환의 <하나회>출신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전시작전권 반환에 극렬하게 반대한 국방부장관 이종구라는 사실은 민족반역자들의 유전자들로 태동한 한국군의 친일핏줄들의 현주소를 또 다시 오는 7월12일 남산 백범광장과 안중근 의사기념관과 가까운 곳에 있는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일본 <자위대창설> 62주년 기념행사에 국방교류차원이라는 구실로 참석한다는 국방부 국장, 과장급 인사들이 실천적으로 반증해 주고 있다.

 

- 꿈이야 왜 못 꾸겠는가?

 

71년의 악연 어찌 하루 이틀, 한 두 해에 다 풀어낼 수 있겠는가? 그렇더라도 <시작이 반>,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가듯이 넓고 깊은 큰 강물 대하무성(大河無聲), 소리 없이 흘러 그 넓고 깊은 물속은 볼 수는 없고 물소리 듣지 못해도 이 순간에도 큰 강물은 말없이 흐르고 있듯이 1945년 9월5일이 2016년 7월 현재가 된 것을 깨달은 민중들은 남침안보가 권력을 위한 안보, 미국을 위한 안보로 존재하는 점령군(미8군)의 철수가 민족 자주의 첫 걸음임을 목숨 걸고 투쟁한 온 겨레의 진실 역시 넓고 깊은 대하로 흐르고 있다.

 

미국의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솔직한 심정은 북조선과는 죽어도 <평화회담>을 하기 싫을 것이다. 왜냐하면, 북조선과의 <평화회담>은 사실상 미 제국주의로 그동안 누려 왔던 국제적 기득권 모두를 내려놓고 평범한 보통 나라가 되는 것을 뜻한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시간은 북조선을 유리하게 해 준다는 걸 부시(공화당)와 오바마(민주당)가 뼈저리게 한 오늘의 동방의 핵 강국 조선의 지위가 세계 2차 대전 승전국지위로 세계를 지배한 제국주의 미국이 유엔군(16개국)까지 동원시켰어도 승리하지 못한 전쟁으로 미 전사에 기록된 코레아전쟁의 상처를 63년이 지나 미 본토에 재현하는 건 힐러리도 트럼프도 해서는 않될 묵시적 공통분모일 것이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남은 선택은 조미 두 나라가 상생하는 <평화회담>뿐이 없다.

 

문제는 어제까지 만해도 세계를 떡 주무르듯이 해온 핵 강국 미국의 체면과 국제적 위상이 이를 용납하게 못할 뿐 아니라 반대세력들의 저항도 만만치 않다는 거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 난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조미 두 나라가 풀어낼 수 있을까? 하도 답답해 꿈꿔보았다.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꿈도 못 꾸겠는가? 어디까지나 꿈이지만, 내가 꾼 꿈은 이렇다. 

 

세계가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이미 그 어떤 생명체도 살수 없게 된 불모지 네바다 사막 어느, 어느 지점에 핵을 장약하지 않은 조선의 대륙간장거리탄도미사일(ICBM) <화성-13>과 <화성-14>를 몇 월 며칠, 몇 시, 몇 분, 몇 초에 정해진 목표에 각 각 정확하게 떨어지는 것을 현재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들인 미/러/중/프/영과 세계에 공식 통보하고 발사해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들이 주체조선의 실력을 공개적으로 확인하면, 63년 동안 버리지 못하고 있는 미국의 꿈이 그야말로 얼마나 어리석고 위험천만한 망상이었는지 실체적으로 깨닫게 하는 것은 물론 미국의 체면과 국제적 위상, 반대파들의 저항도 누그러트리는 효과와 함께 63년이나 강점하고 코레아 반도에서의 침략전쟁의 화근, 코레아의 자주적 평화통일에 기본적인 장애물, 철지난 구식무기강매로 우리 민중들의 혈세를 집어 삼키는 괴물, 우리 민중들의 행복권을 찬탈하는 민생파탄의 주범인 미8군에 배치되는 사드(THAAD)를 중/러 강력히 반대, 반발하는 이유도 동북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결정적으로 악화시키는 것을 막고 중국에서 돈 벌어서 미국의 무기를 사 중국을 위협하는 꼴이 되는 난처한 입장에 놓인 한국의 황망한 처지도 해결해주는 <일석삼조>의 꿈도 그야말로 일장춘몽이 되었다. 

 

중국과 러시아가 강력하게 반대 반발하는 한국 사드 배치를 그동안 “요청도, 협의도, 결정된바 없다”고 해왔던 철가면을 7월8일 서울에서 “북조선의 핵과 미사일”을 핑계로 하여 결정으로 중/러의 압박을 실제화 했다. 사드배치 논란을 군사 과학적으로 산산이 깨트린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IRBM) <화성-10>”을 제물로 삼은 자체가 동북아 지형 조/중/러 와 미/일/한 구도를 명확히 하고 있으며, 김정은 원수의 “태평양작전지역안의 미국 놈들을 전면적이고 현실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확실한 능력을 가지고 되었다.”에 담긴 함의가 <화성-10> 시험성공이 이 지구상 모든 미국의 군사기지 섬멸과 미 본토까지의 공격을 목표로 한 시험임을 선명하게 해주고 있다. 엉터리 군사전문가들도 최대속도 마하8의 사드로, 1413km 고도에서 마하 15∼16 속도로 내려치는 탄두부 요격 운운자체가 거짓말이라는데 동의하기에 더는 논하지 않겠다.

 

지난 6월22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조선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IRBM) <화성-10>

 

지난 6월22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조선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IRBM) <화성-10>”첫 번째 발사한 1기가 150km∼160km 상공에서 감시망에서 사라져 실패로 규정한 <화성-10>도 실패한 것이 한 것이 아니라 “컴퓨터 제어 장치로 고도150km∼160km 지점에서 폭발시켜 저궤도 우주공간궤도를 도는 정찰위성들을 전자기폭탄(EMP)파괴하는 시험을 한 것이라는 분석이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인류가 간절히 갈망하는 전쟁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인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정의의 전쟁을 통해 이룰 수가 있다면, 세상만민들의 공적들만 처단하는 과정에 불가피할 인명피해마저 최소화 할 수 있는 그런 꿈같은 전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전자기파(EMP)를 이용한 전쟁이라면 반대할 명분과 이유가 없게 하는 불의한 세상, 악을 선이라고 우기고 괴롭히며 세상 만민들을 못살게 하는 미국,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사람의 보편적 권리(인권)를 심각하게 유린, 탄압, 말살하는 대표적인 나라 미 제국주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 <전갈> 같은 조선인민군들의 조준경 속에 들어있는 군사과학적 승리가 “온 세상에 울려가는 민족대단결, 정의의 자주평화통일의 승리”를 더욱 확신케 한다. (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7-08 19:36:3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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