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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김일성주석님 서거 22돌을 맞이하여 그분의 위대한 생애를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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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08 15: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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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김일성주석님 서거 22돌을 맞이하여 그분의 위대한 생애를 회고한다      

                                                                                                                                         유럽지역 선군연구회

 

 

올해 7월 8일은 김일성 주석님께서 서거하신지 22년이 된다 유럽선군연구회는 그분의 위대한 생의 자취를 회고하는 글을 올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일성주석님은 군사적 강점(1905-1945년)하에 있던 조선의 가난한 농가에서 탄생하시였다.

 

10대의어린나이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나선 그분께서는 투쟁의진로를 모색하는 과정에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였다.

 

그리고 70성상에 이르는 장구한 혁명영도의 나날 그를 빛나게 구현하여 그 진리성과 생활력을 만방에 과시함으로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인류공동의 고귀한 정신적 재부로 되게 하였다.

 

그분께서는 걸출한 영도로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를 마련하시고 인류자주위업 실현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였다.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을 조직 전개하여 나라의 해방(1945.8.15.)을 이룩하신 그분께서는 해방후 조선로동당을 창건(1945.10.10.)하고 반제 반봉건민주주의 혁명의 성과적 완성에 토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1948.9.9.)하였다.

 

그리고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국해방전쟁(1950-1953년의한국전쟁)을 승리로 결속하고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여러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성공으로 이끌어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 정치에서 자주적이고 경제에서 자립적이며 국방에서 자위적인 사회주의 강국으로 일떠세웠다.

 

그분께서는 분열된 조선민족의 통일위업 수행에서도 커다란 업적을 쌓았다.

 

조국통일 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 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 10강령을 비롯한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통일방안들을 제시하고 조선민족의 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이끌어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 놓으셨다.

 

그분께서는 세계의 자주화 위업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인민들과 단결하자”! 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많은 나라들의 민족적 독립과 자주적 발전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었으며 사회주의운동과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모든 진보적 운동들이 자기이념과 원칙에 충실 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셨다.

 

그분은 가장 걸출한 인덕의 화신 이였다. 그분처럼 인간을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열렬히 사랑한 위인은 일찍이 없었다.

 

그분을 만나본 사람들은 누구나 그에게 매혹되고 그에 대한 숭배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독실한 카톨릭교신자인 도이췰란드의 저명한여류작가 루이제 린저는 그를《자신이원하든 원치않든 신적존재》라고칭송하였고 미국 전 대통령 지미카터는 그를 미국역사상 가장 위대하다는 죠지 워싱톤, 토마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3대 대통령을다 합친 것 보다 더 위대한분이시라고 언명하였다.

 

정녕 그분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영도자,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서거 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끝없이 이어 지고 있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생전의 모습으로,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 있다.

 

그분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선군사상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되고 있다. 그분께서 개척하신 자주의길, 선군의길, 사회주의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려는 것은 조선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지난세기말엽 그분의 서거로 인한 민족의 대국상과 여러나라들에서 사회주의 붕괴를 기화로 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집중적인 대조선 압살공세 그리고 연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들로 하여 조선의 사회주의 위업이 최악의 역경에 처하게 되었을때 조선인민은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반제반미 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사회주의를 수호하였다. 뿐만아니라 그분의 염원대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목표를 실현하기위한 도약대 까지 마련하였다.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에서는 강성국가건설에서 경이적인사변들이 다계단으로 끊임없이 일어나면서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인공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까지 되게 되였다.

 

그분께서 제시하신 자주적인 통일로선들과 방안들에 따라 조선반도에는《우리민족끼리》의리념을 기치로 하는 6.15통일시대가 펼쳐져 조선통일의 전환적 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그분께서 밝힌 온 세계의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조선은 국제적인 사회주의 운동의 재건과 새로운 앙양,전반적인 세계반제자주 위업 수행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속에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풍모에 대한 칭송과흠모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 나오고 있다.

 

지난시기 그분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던 4월의봄친선예술축전이 그이의 서거이후 에도 성황리에 계속 되고 있다. 해마다 그분의 탄생일과 서거일에 즈음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회고모임, 기념집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등 다채로운행 사들이 진행 되고 있다. 2012년 4월 그이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평양에서 많은나라 주체신봉자들의 참가하에 주체사상세계토론회가성대히 진행 되었다. 그분께 여러나라지도자들과 각계인사들이 명예칭호와 훈장, 메달, 선물을 계속 드리고 있다.

 

김일성주석의사상과위업은 영원 불멸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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