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LA 세월호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대회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6차 LA 세월호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01 21:45 댓글0건

본문

 

6차 LA 세월호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대회

 

 

편집국 조은하 기자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어온 세월호 참사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대회가 5월 마지막날 오후 7시 6회째 맞이하여 LA한국영사관과 버몬 지하철역 터에서 어김없이 개최되었다.

검정 상하의와 노란 리본, 흰 국화 그리고 노란 풍선을 한 손에 든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유모차를 선두로 윌셔길을 따라 침묵 행진을 가진후 세월호 참사 관련 사진들이 전시된 버몬 지하철 역터에서 박근혜 정권 규탄 집회를 가졌다.

 

촛불을 밝혀 놓고 함께 노래부르기,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자유발언과 구호 외치기, 동영상 감상 순으로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실종자 16명의 이름을 하나 하나 호명하며 노란풍선을 하늘로 띄워 보내는 것으로 집회를 마쳤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6-01 21:52: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3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6
[화첩] 백두풍경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5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7월 22일 (월)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3일 (화)
[로동신문 정론] 포성없는 전쟁 - 70여년의 승리는 위대하다
농촌문명의 새시대에 인민들의 환호성 넘치는 새집들이 소식 2
[로동신문 사설]당과 국가앞에 지닌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일군들은 사업방법과 작풍을 개선해야한다고 강조
위대한 전승의 역사에 새겨져 있는 문예인들의 투쟁자욱
전승세대의 불멸의 공훈속에 빛나는 애국농민들의 모습
미일지위협정을 통해 보는 지배와 굴종의 관계(3) 패권과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
주체의 붉은 쇠물 북방의 철의 기지에 넘치는 혁신창조의 숨결을 안아보며
조국해방전쟁시기 당정치사업경험(4) 락관주의자들의 대부대는 이렇게 자라났다
[손정목의 세상읽기] 최고조에 이른 한반도 전쟁 위기. 무엇을 할 것인가
[조선신보] 《새시대 〈 부자시 〉가 될 희망과 꿈을 안고 모두가 떨쳐나서자!》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