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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98
[조선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새로운 제재감시기구조작을 획책하는 미국을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유엔의 신성한 이름을 도용하여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고 위협하여온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모략기구가 종말을 고하기…
편집국 2024-05-08
3797
팔레스타인에 대한 점령ㆍ학살 전쟁이 “미국-나토-유럽연합과 러시아, 중국, 이란 등 제국주의 열강…
팔레스타인에 대한 점령ㆍ학살 전쟁이 “미국-나토-유럽연합과 러시아, 중국, 이란 등 제국주의 열강" 간 분쟁이라는 그리스공산당과 추종자들의 정세인식은 파탄적이고 파멸적이다&nbs…
편집국 2024-05-07
3796
날로 고조되는 이스라엘반대기운
날로 고조되는 이스라엘반대기운 편집국 7일부 [로동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을 반대하는 기운이 세계적으…
편집국 2024-05-07
3795
영국은 유럽대륙을 전쟁의 화난속에 깊숙이 몰아넣고 있다
 영국은 유럽대륙을 전쟁의 화난속에 깊숙이 몰아넣고 있다편집국   5월 6일자 【조선중앙통신】은 국제문제평론가 심민의 글《영국은 유럽대륙을 전쟁의 화…
편집국 2024-05-06
3794
[국제]워싱턴, 우크라이나 전쟁 플랜 B로 이동
[국제]워싱턴, 우크라이나 전쟁 플랜 B로 이동 우크라이나 전쟁에 러시아의 승리가 확정적임에도 끝나지 않는 첫째 이유는 미국을 비롯한 집단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자금,…
편집국 2024-05-06
3793
미국은 《문명시대》의 살벌한 흑인사냥터 주장
미국은 《문명시대》의 살벌한 흑인사냥터 주장 편집국 6일부 [로동신문]이 논평을 통하여 미국에서의 끊이지 않는 인간사냥 행태를 폭로 단죄하였다.…
편집국 2024-05-06
3792
평화 시위에 경찰 ‘기름’ 붓는 대학들…미 대선 핵심쟁점 부상
평화 시위에 경찰 ‘기름’ 붓는 대학들…미 대선 핵심쟁점 부상경찰, 4월에만 두 차례 컬럼비아대 강제 진압·학생 체포 … 정부 예산 지원 압박에 굴복한 대학들2024년 4월30…
편집국 2024-05-06
3791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성상임대표 언론성명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성상임대표 언론성명 1일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추종세력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 전문가그루빠가 해체된것과 관련한 《공동성…
편집국 2024-05-04
3790
노골적인 강박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노골적인 강박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편집국 [로동신문]은 4일 논평에서 최근 미국무장관이 하마스에게 이스라엘의 정화제안이 《관대한 조치》라면서 속히 받아…
편집국 2024-05-04
3789
바이든은 거짓말 그만하라! " 학살을 멈추고 점령을 끝내라 "
바이든은 거짓말 그만하라! “학살을 멈추고 점령을 끝내라” 송영애(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 2주가 넘게 미 대학의 팔레스타인지지 농성과 시위, 폭력진압이 계속되자 …
편집국 2024-05-04
3788
엘에이와 뉴욕에서 < 소리여 모여라 > 다큐영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진행
엘에이와 뉴욕에서 <소리여 모여라> 다큐영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진행 편집국     재일조선인들의 차별투쟁을 다룬 …
편집국 2024-05-03
3787
적반하장의 극치-미국의 대이란제재소동
적반하장의 극치-미국의 대이란제재소동 편집국 3일부 [로동신문]은 논평에서 최근 이스라엘의 이란 영사관 공격에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유엔안보리의 무능함, 이란이…
편집국 2024-05-03
3786
미국은 왜 구구히 변명하는가
미국은 왜 구구히 변명하는가 편집국 [로동신문]은 3일 논평에서 미국이 세계적인 불안감을 불러일으키는 각종 사건들에 ‘관여부정’을 구구히 변명하는 것은 제발이 저…
편집국 2024-05-03
3785
반드시 끝장 날 이스라엘시오니즘과 또다시 반전운동에 선 대학생들
반드시 끝장 날 이스라엘시오니즘  2024-05-02 이스라엘시오니즘의 침략·학살의 도수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30일 이스라엘현지언론은 총리 네타냐후가…
편집국 2024-05-02
3784
제국주의자들의 선심은 예속의 미끼, 약탈의 올가미
제국주의자들의 선심은 예속의 미끼, 약탈의 올가미 편집국 2일부 [로동신문]의 논평에서 필자는 ‘미국이 국제회의때마다 《원조》를 주요의제로 상정시키고 자비와 선의…
편집국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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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개최된 조러정상회담을 보고
[단상]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3
DISBAND NATO!! 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7/7/2024)
조로인민의 친선과 단결,진정한 전우관계를 증시한 력사적화폭 로씨야련방 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 성대히 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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