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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해외/국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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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48
미국의 진짜 적은 과연 누구인가
미국의 진짜 적은 과연 누구인가 편집국 [로동신문]은 12일 누가 미국의 진짜 적인가를 분석한 개일필명의 논평을 보도하였다.  …
편집국 2024-04-12
3747
조중외교 75돐 친선사절단 소식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평양에 도착(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는 …
편집국 2024-04-12
3746
미국의 중거리미사일 배치기도 맹렬히 비난
미국의 중거리미사일 배치기도 맹렬히 비난 편집국4월 12일자 【조선중앙통신】은 국제안보문제평론가의 ‘미국의 중거리미사일배치기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새로운 군사적 도박판…
편집국 2024-04-12
3745
수치스러운 오명-세계최대의 감옥국가
수치스러운 오명-세계최대의 감옥국가 편집국 [로동신문]은 12일 논평에서 미국의 수십 개 주정부가 사영감옥회사들과 합작관계를 맺고 수감자의 수만큼 보수를 주고 있…
편집국 2024-04-12
3744
음악에 반영된 김일성 주석의 위인적 풍모
음악에 반영된 김일성 주석의 위인적 풍모 조선민족된 긍지를 값높게 간직하며리준무 (뉴욕거주 재미동포 음악가) 1. 사향가에 나타난 인간애와 위대성주체 94년(1…
편집국 2024-04-11
3743
제국주의가 살판치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제국주의가 살판치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편집국  [로동신문]은 11일 논평 ‘제국주의가 살판치던 시대는 끝나가고있다’에서 제국주의의 쇠퇴몰락…
편집국 2024-04-11
3742
[외교단신] 중국예술단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외 2
중국예술단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친선의 해》 개막식 합동공연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국예술단이 10일 우의탑에 꽃바구니…
편집국 2024-04-11
3741
대학살의 진범인은 누구인가
대학살의 진범인은 누구인가 편집국  [로동신문]이 11일 ‘대학살의 진범인은 누구인가’ 논평에서 날로 험악해지고 있는 이스라엘의 대량살륙만행의 진범인이 …
편집국 2024-04-11
3740
젤렌스키와 네타냐후의 물귀신 작전
젤렌스키와 네타냐후의 물귀신 작전이흥노 재미동포   나토 주술에 깊이 심취된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는 나토 가입 없이는 러시아 위협 때문에 하루도 살 수 …
편집국 2024-04-11
3739
주체기원의 탄생
주체기원의 탄생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일성주석님은 1912년 4월15일 평양 만경대에서 탄생하셨다. 김일성주석님의 …
편집국 2024-04-10
3738
표도르 루키아노프: NATO는 강해 보이지만 실제는 매우 다르다.
표도르 루키아노프: NATO는 강해 보이지만 실제는 매우 다르다. 한때 국내에 유러피안 드림(European Dream)이란 책이 유행하고, 마치 유럽의 사민주의, 녹색주…
편집국 2024-04-10
3737
인류공동의 이익을 침해하는 오만한 행위는 저지되어야 강조
인류공동의 이익을 침해하는 오만한 행위는 저지되어야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10일 논평에서 미국이 세계대양의 7개 수역에서 200n·mile경제수역…
편집국 2024-04-10
3736
나토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대결도구
나토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대결도구 편집국 9일부 [로동신문]의 논평에서 필자는 나토가 ‘미국식질서를 유지하는 철저한 군사경찰기구로, 비위에 거슬리는 …
편집국 2024-04-09
3735
[외교단신] 《조중친선의 해》마크가 나왔다 외 3
《조중친선의 해》마크가 나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편집국 2024-04-09
3734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진행,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편집국    태양절에 즈음하여…
편집국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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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조선 우승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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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자주로 빛나는 위대한 한평생
김일성주석 112돐 각종 경축행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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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친선의 해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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