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해외/국제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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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36
나토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대결도구
나토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대결도구 편집국 9일부 [로동신문]의 논평에서 필자는 나토가 ‘미국식질서를 유지하는 철저한 군사경찰기구로, 비위에 거슬리는 …
편집국 2024-04-09
3735
[외교단신] 《조중친선의 해》마크가 나왔다 외 3
《조중친선의 해》마크가 나왔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편집국 2024-04-09
3734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진행,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편집국    태양절에 즈음하여…
편집국 2024-04-09
3733
미국이 존재하는 한 중동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
미국이 존재하는 한 중동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의 8일 논평에서 필자는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작성, 시행된 미국의 중동정책이 팔레스…
편집국 2024-04-09
3732
《신자유주의》의 파산은 자본주의몰락을 촉진한다
《신자유주의》의 파산은 자본주의몰락을 촉진한다  편집국 [로동신문] 4월 7일  <신자유주의의 파산은 자본주의몰락을 촉진한다>는 개인…
편집국 2024-04-08
3731
침략과 간섭의 축도-미국의 막대한 군비증강계획
침략과 간섭의 축도-미국의 막대한 군비증강계획 편집국  6일부 [로동신문]은 2024회계년도보다 90억US$ 더 늘어난 미국의 다음회계년도 군사비는 세계…
편집국 2024-04-06
3730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편집국  6일부 [로동신문]의 논평에서 필자는 국제 언론들이 보도한 기사들과 역사적 사실들을 통하여 미국이 …
편집국 2024-04-06
3729
불행과 재난의 화근-주일미군
불행과 재난의 화근-주일미군 편집국 4월 5일자 【로동신문】은 미군이 도사리고 있는 곳에 벌어지고 있는 불행과 재난을 다룬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일…
편집국 2024-04-05
3728
고립당한 살인마의 발광
고립당한 살인마의 발광편집국자료사진4월5일자 【로동신문】은 한 유엔전문가가 《대학살분석》이라는 보고서에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단행하고 있는 군사행동은 대학살만행이나 다름없다고…
편집국 2024-04-05
3727
[조선신보] 〈총련의 힘〉JR정기권차별시정을 위한 7년간의 대중운동
〈총련의 힘〉JR정기권차별시정을 위한 7년간의 대중운동1994년 2월 21일 JR동일본 본사에서 조선학교 학생들의 통학정기권을 《1조교》와 같은 료금으로 할데 대한 설명을 듣는 어…
편집국 2024-04-04
3726
자본주의의 《영원성》신화는 깨여졌다
자본주의의 《영원성》신화는 깨여졌다 편집국 4일부 [로동신문]은 ‘자본주의의 《영원성》신화는 깨여졌다’ 제목의 글에서 ‘서방의 발전을 추진해온 리윤본위의 자본주의…
편집국 2024-04-04
3725
근로대중을 무참히 짓누르는 악의 세상
근로대중을 무참히 짓누르는 악의 세상 편집국 4일부 [로동신문]은  ‘근로대중을 무참히 짓누르는 악의 세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야말로 세계에서 …
편집국 2024-04-04
3724
왜 《유사시 함선수리》문제를 들고나오는가
왜 《유사시 함선수리》문제를 들고나오는가 편집국 3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왜 《유사시 함선수리》문제를 들고나오는가’를 분석한 논평을 게재하였다.&n…
편집국 2024-04-03
3723
국제사회를 기만하는 유치한 광대극
국제사회를 기만하는 유치한 광대극 편집국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하여 지난 2월 바이든의 ‘민간인보호와 하부구조피해의 최소화’ 발표에 이스라엘이…
편집국 2024-04-02
3722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편집국    엘에이촛불행동이 주최한 ‘윤석열 퇴진’ 시위가 30일 오전 11시에 엘…
편집국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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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주체기원의 탄생
[화첩]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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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 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 요구된다.
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 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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