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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238
력사바로세우기
력사바로세우기  코로나재앙이 전세계를 휩쓸고있는 와중에 백인경관에게 무참히 목숨을 빼앗긴 선량한 아프리카계 미국시민 죠지 플로이드. 알고보니 그가 경찰에게 끌려가…
편집국 2020-07-10
2237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행성에 끝없이 굽이치는 위인경모의 정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
편집국 2020-07-08
2236
인민을 위해 바치신 거룩한 한생
인민을 위해 바치신 거룩한 한생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신…
편집국 2020-07-04
2235
미국사회의 악페-극도의 인간증오와 인종차별
미국사회의 악페-극도의 인간증오와 인종차별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에서 반인종주의시위가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백인경찰에 의한 흑인살해사건이 련이어 발생하여 사…
편집국 2020-07-01
2234
국민의 품격을 떨어뜨린 대통령
 국민의 품격을 떨어뜨린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6.25 70주년 기념사를 보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에 발끈하여 가슴속 말을 쏟아내는 트럼프의…
편집국 2020-06-30
2233
일제는 파렴치한 략탈자였다
일제는 파렴치한 략탈자였다 일본은 쩍하면 《경제대국》이라고 으시대며 아무데서나 돈주머니를 흔들어대고있다. 하지만 반드시 새기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일본의 《번영》의 …
편집국 2020-06-27
2232
인류해방위업의 년대기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업적
인류해방위업의 년대기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업적 지난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변혁이 일어난 세기였다. 제국주의, 식민주의자들을 반대…
편집국 2020-06-26
2231
조선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조선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nb…
편집국 2020-06-18
2230
[론평] 친미굴종에 쩌든 가련한 《주권국》
친미굴종에 쩌든 가련한 《주권국》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주일미군기지로 인한 현지주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가증되고있다. 얼마전 오끼나와현 기노…
편집국 2020-06-18
2229
김수복 박병찬씨 시위.. 미국인도 동참
김수복 박병찬씨 시위.. 미국인도 동참         “미국은 탈북자 선동과 대북 심리전을 중단하라…
편집국 2020-06-18
2228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이 없는 미국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이 없는 미국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에서 인종주의적범죄가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5월 25일에 일…
편집국 2020-06-17
222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대답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은 최근 미국이 북남관계문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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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0-06-11
2226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피맺힌 원한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피맺힌 원한  오늘은 6. 10만세시위투쟁이 있은 때로부터 94년이 되는 날이다. 세월은 멀리 흘러 세대는 바뀌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
인기글
편집국 2020-06-10
2225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미국의 인종차별행위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미국의 인종차별행위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된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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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0-06-10
2224
동영상자료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동영상자료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얼마전 남조선에서 70여년동안 미국국립문서보관소에 묻혀있던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증명해주는 새로운 동영상이 공개되였다. 1944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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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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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4일(일)
[론평] 방위적행위가 아니라 침략전쟁준비책동이다
김수복 박병찬씨 시위.. 미국인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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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11일(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5권 제 13 장 2. 정든 성시에서
[Reminiscences]Chapter 10 5. The Seeds of the Revolution Sow…
정치적자주성실현을 위한 고귀한 지침을 안겨주시여
마지막 유언이 된 한마디, 《입에 말아 넣으시오》/ 안영민 전 민족21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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